인터넷 쇼핑몰 반품_입어보지도 않았는데 30% 만 해준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단비세상 ] 인터넷 쇼핑몰 반품_입어보지도 않았는데 30% 만 해준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아
  • 조회수 : 151회
  • 작성일 : 13-03-06 12:23:08

본문

안녕하세요.

인터넷 쇼핑몰에서 아이옷을 주문했는데.. 어제 받아보니.. 바지 길이가 아이 키만해서 입어보지도 않은채 반품요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아동복은 반품시 30% 만 환불해준다고 합니다..
공지사항에 있는 반품에 관한 규정을 읽을 때는 이 내용이 없었습니다..
같은 제목으로 Q&A에 반품규정이 또 한번 나왔으나 같은 내용이겠거니 하고 반품 요청을 했습니다.

전화로 규정상 30% 되어 있다고 하여 둘다 살펴 보았더니.. 내용이 같고 교묘히 Notice가 아닌 Q&A 게시판에 규정에는 30% 환불에 대한 문항을 넣어두었더라구요.

일단.. 사이즈가 말이 안되는 것이 제일 문제 입니다.. 상품에 대한 사이즈 인포메이션이 없고 문의 했을때.. 재고가 없지만 일반적으로 120~125cm 아동에게 맞다고 했습니다.
아이가 120cm인데 바지 길이만 그 정도는 되는듯 합니다.

엉터리 사이즈를 판매하고 배송이 왔다 갔다만한 상품을 30%만 환불해 주겠다고 합니다..

이 내용이 불공정 하다면.. 어떤것들을 준비하면 될까요?

사이즈가 엉망이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아이 옆에 바지를 세우고 사진을 찍을 예정이며.. 공지사항에 규정과 Q&A 게시판에 반품규정 내용이 다른 내용 캡쳐도 해놓았습니다.
사이즈 문의했던 내용도 캡쳐 했습니다.

고발을 하려면 더 준비해야 할 것이 있을까요?

나머지 돈을 받고 안받고를 떠나서 정당한 판매 정책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입어봤다 안입어봤다를 증명하긴 어렵겠지만.. 니트류나 흰옷이 아니고서는 입어보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환불이 가능한거 아닌가요?

도움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자녀분 바지의 길이가 터무니없이 길어 반송하셨는데 30%만 환불이 된다고하니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0235 digital 홈소핑11번가 김철호 2013-04-08
120234 기타 예뻐라 진우철 2013-04-08
120233 통신 Sk브로드밴드 김미 2013-04-08
120232 서비스 대한항공 주원숙 2013-04-08
120231 휴대전화 LG유플러스 대리점 유혜란 2013-04-08
120230 생활가전 LG전자 김희라 2013-04-08
120229 기타 놀이동산 우진숙 2013-04-08
120228 기타 커스텀도쿄 추호진 2013-04-08
120227 기타 구글 최정일 2013-04-08
120226 기타 BIGCAT빅캣 강기쁨 2013-04-08
120225 서비스 삼성전자 박영현 2013-04-08
120223 기타 IVHOTYOGA 은경 2013-04-08
120216 유통 에버에프터 정은영 2013-04-08
120214 기타 세이클럽 정용효 2013-04-08
120208 기타 풍경있는여행 안선미 2013-04-08
120207 휴대전화 SKT 고혜수 2013-04-08
120205 기타 엘르 최수미 2013-04-08
120204 자동차 (주)강변에너지 김창수 2013-04-08
120203 기타 아이디인프라 김명자 2013-04-08
120202 통신 아름다운교회 남승무 2013-04-08
120201 식음료 지마켓 김선화 2013-04-08
120200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민주 2013-04-08
120199 기타 기타

처리중

삭제관련
장선희 2013-04-08
120198 기타 B2B PTS 배영석 2013-04-08
120197 서비스 (주)티켓몬스터 김민수 2013-04-08
120196 기타 이즈팩 김도형 2013-04-08
120195 기타 국민카드 주현욱 2013-04-08
120187 기타 G마켓과 롯데백화점 박주현 2013-04-08
120186 식음료 담양 향토 최지영 2013-04-08
120185 식음료 대한 통운 유중근 2013-04-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