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산전기 AS센터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산전기 ] 나산전기 AS센터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성원
  • 조회수 : 489회
  • 작성일 : 13-03-04 16:24:28

본문

2월 12일날 소비자 보호원에 접수하였는데도 아무런 연락이 없어서 이렇게 고발하는 글을 씁니다.

2월 12일날 소비자 보호원에 접수한 내용을 카피하여 올립니다.



전기히터를 구입하고 얼마 되지 않아 고장이 나서 AS를 맡겼습니다.

맡기기 전에도 전화연락이 잘 되지 않아 의심이 가긴 했지만 택배비 7천원을 부담하면서까지 AS를 맡겼습니다.

AS를 맡긴 시기는 올해 1월 9일이었습니다.

올 겨울은 유난히도 추운날이 많았습니다.

AS 맡기고 나서 부품때문에 일주일 정도 늦어질 수 있다는 얘긴 들었습니다.

많이 추웠지만 시간적인 여유를 갖고 열흘 후 전화를 해보았습니다.

보내준다고 해서 기다렸습니다.

그 다음주에도 물건이 오지 않았습니다.

그 다음주에 전화하면 또 보내준다고 하는 거짓말로 지금껏 계속 추운 겨울을 보내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루종일 전화를 해야만 간신히 연락할 수 있는 곳입니다.

시간은 시간대로 빼앗기고 난로는 난로대로 쓰지 못하고 너무나도 분하고 원통합니다.

세상에 이런 서비스가 어디 있습니까?

겨울이 다 지나도 난로가 수리되어 올지 걱정이 됩니다.

또 어렵게 전화연락 해봤자. 핑계댈 것이 뻔하여 이렇게 소비자 연맹에 고발합니다.



전기난로를 돌려주지 않는 나산전기AS를 고발합니다.

나산전기 AS 전화번호는 031-318-2221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전기히터의 하자로 인한 해당업체의 수리지연으로 정말 답답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9234 유통 (주)리노아이엔티 김호재 2013-04-02
119231 서비스 이재은헤어 김혜정 2013-04-02
119230 서비스 흥국생명 조기쁨 2013-04-02
119228 서비스 CJ택배 배현희 2013-04-02
119227 기타 한진택배 남근열 2013-04-02
119226 기타 탱크디스크 박병창 2013-04-02
119225 유통 개인 변욱 2013-04-02
119224 기타 주간교육신문사 황종민 2013-04-02
119223 기타 병원 박찬용 2013-04-02
119222 기타 롯데아이몰 김영주 2013-04-02
119221 통신 LG유플러스 송정희 2013-04-02
119213 기타 가락시장시설관리 조미성 2013-04-02
119212 통신 sk브로드밴드 최진한 2013-04-02
119207 기타 베베마망 홍은아 2013-04-02
119203 유통 옐로우캡택배 이무늬 2013-04-02
119202 기타 아토즈투어 정개용 2013-04-02
119198 기타 톰보이

처리중

의류교환
배현순 2013-04-02
119196 금융 현대해상 박수연 2013-04-02
119195 식음료 롯데리아 서진솔 2013-04-02
119194 서비스 블리자드 유경훈 2013-04-02
119191 생활용품 G마켓 이준호 2013-04-02
119190 생활가전 삼성전자 우미향 2013-04-02
119189 서비스 연세대학교 학부모 2013-04-02
119188 기타 루쏘퍼니쳐 서명규 2013-04-02
119187 기타 g마켓 노진덕 2013-04-02
119186 통신 에스더 리 이현경 2013-04-02
119185 생활용품 크린토피아 강연수 2013-04-02
119184 생활용품 홈플러스e종합몰 최문선 2013-04-02
119183 휴대전화 kt 최준희 2013-04-02
119182 서비스 XLGAMES 이선준 2013-04-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