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한테 모든책음을 떠넘기는 예스코를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예스코 ] 소비자한테 모든책음을 떠넘기는 예스코를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남희
  • 조회수 : 182회
  • 작성일 : 13-03-07 08:05:27

본문

2012.07월 이사를 와서, 지금까지 한번도 요금청구가 되지도않았으며,
이후에 여러차례 검침을 하러 방문해서 검침을 해갔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청구하지않고 있다가,
2월 도스가스 요금을 100만원이 넘게 청구한다는것은
말이 안되는 일입니다.

이사와서 린나이가스렌지를 구입햇을때 도시가스를 연결해주엇고,
지금까지 바빠서 도시가스가 관리비에 포함되서 나오는지 알고있엇습니다.

도시가스를 신청하지않은 또한 고지서가 나오는지에 대한 소비자의
과실도 있다고봅니다.

하지만,
검침을 해가고 , 도스가스가 사용되고 있는것을 알고있는
예스코에서도 지금까지 전혀 관리하고 있지않다가
갑자기 발견되었으니, 한번꺼번에 내라고 하는것은 부당합니다.

또한,`
고지서를 받았다면
도시가스사용을 조절할수있는 기회도 예스코는 주지않았습니다.

이번에 납부되는 금액을 내야하는것은 인정할수없습니다.

요구하는 사항은
지금까지 청구하지않은 예스코의 책임도 있음으로
저또한, 8개월 동안 분할해서 납부하도록 해주시기바랍니다.

또한,
조절할수있는 기회를 주지않았음으로
전액 납부할수 없으니, 납부금액을 조절해주시기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도시가스요금의 채권추심 관련하여 부당하다 생각이 드시겠습니다. 서울시 도시가스 공급 규정 제28조(공급중지)에 따르면 제징수금을 기한내 납부하지 아니하여 2회 이상 독촉장을 받고도 이를 이행하지 아니한 때는 공급을 중단할 수 있습니다. 연체금 처리 관련 불만은 서울시 생활경제과 도시가스 담당 사업체에 문의할 수 있으며 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8853 휴대전화 SK텔레콤 최승완 2013-03-31
118852 식음료 통큰옛날시골통닭 강동윤 2013-03-31
118850 식음료 대박집 박민경 2013-03-31
118847 기타 모던하우스 최현석 2013-03-31
118846 기타 SOUP 정영실 2013-03-31
118845 통신 호남방송 나동진 2013-03-31
118844 생활용품 티몬 오형주 2013-03-31
118843 서비스 세무회계사무소

처리중

세무대행
정재원 2013-03-31
118842 생활가전 하니마트 육민관 2013-03-31
118841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기현 2013-03-31
118840 생활가전 바디프렌드 조미현 2013-03-31
118839 서비스 프리마호텔 이준희 2013-03-31
118838 생활용품 코리아나화장품 구윤희 2013-03-31
118837 통신 엑토즈소프트 유보라 2013-03-31
118836 기타 레토피아 김성환 2013-03-31
118835 식음료 만다라 최장근 2013-03-31
118834 기타 지오박스 박혜윤 2013-03-30
118833 식음료 도미노피자 최규동 2013-03-30
118832 서비스 롯데시네마 박현우 2013-03-30
118831 서비스 옐로우캡택배

처리중

배송지연
엄승용 2013-03-30
118830 통신 KT 지일환 2013-03-30
118829 식음료 핫통떡뽁이 정미연 2013-03-30
118828 통신 kt인터넷 김주희 2013-03-30
118827 통신 다날 장형섭 2013-03-30
118826 생활용품 써스데이아일랜드 최현정 2013-03-30
118825 금융 삼성생명 김명숙 2013-03-30
118824 자동차 태화렌트카 권세진 2013-03-30
118823 통신 한국 모바일 지원센 김신영 2013-03-30
118822 휴대전화 홀인원 윤희자 2013-03-30
118821 휴대전화 제이티텔레콤 김세은 2013-03-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