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키 제작서비스 지연 및 책임회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폭스바겐코리아 ] 자동차키 제작서비스 지연 및 책임회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준모
  • 조회수 : 123회
  • 작성일 : 13-02-27 15:13:19

본문

제가 자동차 키를 분실해서 폭스바겐서비스 센터(GS엠비즈주식회사:영등포소재)를 통해 2013.01.29.신청 및 결재하였습니다.
보통 10~15일 정도 소요된다고 하기에 기다리고 있었는데 1차, 2차, 3차 지연되더니 2월말까지는 처리하도록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2/26일 저희 와이프가 통화했더니 또다시 지연된다고 하기에 답답해서 폭스바겐 콜센터(080-767-0089)로 전화했더니 서비스센터를 통해 연락을 준다고 하였습니다.
연락을 받았는데 3/7일로 회신이 왔다고 다시 기다려달라고 합니다.
제가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된다고 하니 서비스센터에서는 실수한게 없고 담당자(김배현 어드바이저) 1/29일
신청 및 결재를 받고 1/30일 주문을 하였는데 처음으로 회신 받은게 2/18일인가 2/19일에 이메일로 싱가폴에 자동차키 자재가 없어서, 독일에 주문을 넣어서 진행해야 한다고 언제 될지 모른다는 회신을 받았다고 합니다.
원인이 무엇이며, 3/7일이라는 날짜는 확실하냐고 했더니 자기들은 이메일로 회신만 받을뿐 확답을 줄수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2/27일 폭스바겐콜센터로 전화해서 이런상황에 대해서 어떻게 대처해야 하며, 다른 확인을 받을 방법이 없느냐고 했더니 서비스센터를 통해를 연락을 주는 방법외에는 다른 방법은 없다고 합니다.
폭스바겐은 딜러 및 서비스센터를 통해서 진행하며, 그외에 별도의 불만접수나 책임자도 없으며 따로 대응해 줄수도 없다고 합니다.
 수입차들의 횡포가 정말 심하네요, 고객에 대한 서비스 책임을 하나도 지지 않는 이런 상황에 대한 개선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9739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김효진 2013-04-04
119738 기타 한우리나비북 백민화 2013-04-04
119737 서비스 삼성 라이나 샘명 이호연 2013-04-04
119736 digital (주)넥스트컴 이정철 2013-04-04
119732 생활용품 쌈지 한새슬 2013-04-04
119727 휴대전화 라인통신사 이예린 2013-04-04
119723 통신 없음 김윤조 2013-04-04
119713 건설 창조종합건축 김예나 2013-04-04
119712 통신 sk텔레콤 김민화 2013-04-04
119711 서비스 해피익스프레스

처리중

이사피해
김지혜 2013-04-04
119710 서비스 파랑풍선 황혜경 2013-04-04
119709 기타 OZwizsuppo 나민아 2013-04-04
119708 식음료 카페가지고 정유나 2013-04-04
119706 서비스 하야헤어샵 조현인 2013-04-04
119705 통신 LG 김진화 2013-04-04
119704 기타 공영방송국

처리중

tv수신료
이인희 2013-04-04
119703 기타 주)스마트코리아 노태봉 2013-04-04
119702 서비스 미래상조119 정혜숙 2013-04-04
119701 기타 홈&쇼핑 안순영 2013-04-04
119700 통신 LGU+ 정진현 2013-04-04
119699 기타 제이어패럴 김민희 2013-04-04
119698 생활가전 쿠쿠 강인혜 2013-04-04
119697 생활가전 면목점 라이프전자 홍경희 2013-04-04
119696 휴대전화 (주)원정보통신 김미자 2013-04-04
119695 기타 단월드 울산 중구 김성현 2013-04-04
119694 기타 in my time 홍다예 2013-04-04
119693 기타 엔조이뉴욕 김운정 2013-04-04
119690 기타 엔조이뉴욕 김운정 2013-04-04
119689 기타 멀티밸리즈 김다솜 2013-04-04
119688 기타 멀티밸리즈 김다솜 2013-04-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