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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웅진 ] 웅진의 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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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진하
  • 조회수 : 770회
  • 작성일 : 13-02-14 22: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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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5년이상 사용하던 정수기를 활용하여 공기청정기를보상 렌탈을 했습니다
그런데 같이 일하는 분이 보상 판매를 통해 아주 저렴한 가격에 공기청정기를(50여만원) 구입을 했더라구요
그래서 방문한 코디에게 15일 전인데 이제품을 구입을 하고 싶다고 했더니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75만원 상당의 가격과 1년 무상 서비스 조건으로 공기청정기를 구입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우선 가지고 있는제 카드로 구입을 하고 신한 카드는 12개월 무이자 이라기에 문자로 제남편이'
가지고 있는 카드 번호와 유효기간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한달이 가까워지던 어느날 제카드의 명세표를 받고 깜짝 놀랬습니다
75만원이라던 금액이 91만원이 제카드로 결제된 청구서를 받았고 판매했던 코디에게 전화를 해 왜 91만원이결제가 되었냐구했더니 91만원이고 2년 무상으로 제가 가입을 신청했다는 거예요
그런데 계약서도 없고 근거가 없는 저로서는 답답하기만 하고 있었는데 오후에 방문한 코디의 어이 없는 태도에 너무 화가났습니다
본인은 91만원에 대해 설명을 했고 2년 약정이라고 했다는 거예요
제가 말이라도 할라치면 뚝뚝 자르고 자기말만 연신 해대는 거예요 그런데 저도 화가나 아니 왜 말을 자꾸 자르고 말을 못하게 하냐고 했더니 자기가 너무 답답해 그런다는 거예요
그런데 정말 더놀라운건 제가 사용하던 정수기는 렌탈에서 구입으로 변경하면서  공중으로 날아갔다는거예요
카드결제도 15일전에 철회를 하면 원상 복귀가 되는데 제가 렌탈한지 13일 만에 변경해구입을 했다는 이유로 제가 웅진에 보낸 정수기는 공중으로 사라졌다는 거예요
그리고 제가 구입한 공기청정기는 보상도 없이 제값에 다쌋다는 거예요
저에게 구입할때 자기의 수당까지 떼어 11만원을 입금해주며 저선생님이 50여만원에 쌌으니까 75만원에서 11만원 돌려주면 거의 비슷하지 않냐며 돈을 넣어주던 그모습은 속임수 였을 까요
같이 일하던 교사 중 코디 경력이있던 교사가 콜센타에 문의를 하고접수를 13일 한 상태입니다
그런데 오늘 코디가 전화를해 "그 청정기 어떻게 하실건가요? " 라는 불친절한 태도가 기분나빠 서비스를 담당하시는 분이그렇게 하시면 안됀다고 했더니
저희 선생님들을 원망하며 자기는 아무잘못이없고 단지 12개월 무이자를 해주겠다고 했는데 일시결제를 했다는 거밖에 없다며 자기돈 11만원 다시 돌려주고 본사하고 이야기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럼 우리남편 카드결제 먼저 철회먼저 하라고 했더니 지부상에게 전화하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번호모른다고 했더니 자기가 전화하라고 하겠다더니 아무 연락도 없습니다
저는 어린이집을 운영하고있기에 서비스가 불만족스러워도 몇년을 참고 말 한마디로 못하고 있다 도저히 안돼겠기에 이번에 한번 접수해 바꾼 코디에게 이런 엄청난 경우를 격고 보니
사실은 더당당하게 말하고 싶지만 말많은 동네에서 그코디가 저희 아파트에 거주하는 이유로 참을려니 넘 속상합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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