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성의하고 폭리를 취하고자 하는 A/S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첸 ] 무성의하고 폭리를 취하고자 하는 A/S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재봉
  • 조회수 : 1,379회
  • 작성일 : 13-02-18 18:54:19

본문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하이마트에서 쿠첸 전기압력밥솥을 50여만원 가까이 주고 샀는데 하이마트 홈페이지에 로그인해서 들어가도 언제 샀는지 자료가 없습니다. 한 2년여 정도 된 것 같습니다.
 6개월 전부터 밥솥의 콘트롤 박스 부분의 성능이 급속히 약화되기 시작했습니다. 주로 예약기능을 많이 사용해 왔는데 예약기능만 누르면 밥솥이 없는 것으로 인식되는 것입니다.
 A/S를 신청하고 기사가 와서는 콘트롤 박스를 갈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얼마냐고 하니까 9만원 이라고 합니다.
50여만원 짜리 밥솥을 사고 2년마다 9만원의 돈을 주고 A/S를 받아야 한다면 정말 기가 막힌 일이 아닙니까?
언쟁만 하다가 그날은 기사가 그냥 돌아갔습니다.
 4개월 여전 부터는 주로 사용하는 특정 기능을 누르면 밥솥 인지가 안되는 것입니다. 밥솥을 넣었는데도 밥솥 자체를 인지핟지 못합니다.
 2개월 전부터는 안내 목소리도 희미하게 들리고 목이 쉰 소리로 들립니다. 다시 A/S 신청을 하고 오늘 통화를 해서 밥솥의 상태를 이야기하고 고장이유를 물으니 전과 같이 무조건 컨트롤 박스를 교체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도데체가 고장이 난 이유도 제대로 설명을 못하고 컨트롤 박스를 갈아야만 한다고 하니 이게 무슨 제조회사 입니까?
 내가 추측키로는 센서에 문제가 있지 않나하는 바로 그리 질문하였건만 그러니 컨트롤박스 전체를 갈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귀사의 센서는 대체로 수명을 몇년을 보느냐고 하니까? 무조건 1년이내는 무상이고 1년이면 유상이라는 이야기밖에 못합니다. 그러면서 컨트롤 박스를 갈아야 하고 바킹도 소모품이니까 갈아주어야 한다합니다. 그래서 10만원이랍니다. 고무 바킹은 이해가 됩니다. 그런데 센서가 문제가 생겼으면 센서만 갈아주어야지 왜? 컨트롤 박스를 다 갈아줍니까? 말도 투박하고 무성의하기 그지 없습니다. 정말로.

지혜로운 해결방안을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전기압력밥솥의 하자로 인해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품 하자발생과 관련하여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7136 휴대전화 sk 사기꾼 sk 2013-03-21
117135 휴대전화 퐁당# 정호승 2013-03-21
117134 생활용품 크린토피아선학점 황승현 2013-03-21
117133 건설 웅진코웨이 방상옥 2013-03-21
117132 생활가전 하이리빙 김민재 2013-03-21
117131 기타 눈내리는겨울 최금자 2013-03-21
117130 휴대전화 퐁당케이스 정호승 2013-03-21
117129 휴대전화 다날 송호준 2013-03-21
117128 휴대전화 홀인원-지팡그 조연서 2013-03-21
117127 서비스 11번가 최경주 2013-03-21
117126 digital 바로컴 서동근 2013-03-21
117125 기타 동아일보 이정훈 2013-03-21
117124 금융 삼성카드 문상돈 2013-03-21
117123 기타 제이에스티나 권대성 2013-03-21
117122 서비스 cne24.com 조경덕 2013-03-21
117121 휴대전화 네온무비 신현미 2013-03-21
117120 기타 엘리샹뜨 박지혜 2013-03-21
117119 생활용품 플레이어

처리중

언더웨어
강병희 2013-03-21
117118 휴대전화 성인사이트 김영호 2013-03-21
117117 기타 재흥모텔 다르마 2013-03-21
117116 서비스 티켓몬스터 한상철 2013-03-21
117115 기타 영실업 나선흠 2013-03-21
117114 금융 현대해상 이종률 2013-03-21
117112 기타 (주)교원구몬

처리중

민원처리
박소현 2013-03-21
117111 서비스 우리퀵서비스 우리퀵서비스 2013-03-21
117110 기타 tankdisk 황달순 2013-03-21
117108 생활용품 위메프 김미희 2013-03-21
117106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김홍곤 2013-03-21
117103 통신 www.cne24. 민지숙 2013-03-21
117100 기타 파스텔골프연습장 박기남 2013-03-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