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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텔레콤 ] 황당한 위약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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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전상안
  • 조회수 : 111회
  • 작성일 : 13-02-20 16:4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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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늘 황당한 고지서를 받았습니다..

사건의 계요는 대중 이렇습니다..

한달전 전 SKT텔레콤의 가족끼리 4회선이면 한달 집전화 200분 무료라는 행사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전 일부러 저희딸에 휴대폰을 개통해서 이 행사에 참가하기로 하고 휴대폰을 개통했습니다..

그리고 신청했습니다..우리가족 4명 명으로 skt이니까 이 무료 통화 행사가 해당되는 거냐고 묻고 된다고 해서

신청을 했습니다..물론 추가부담이 없는걸로 알고 신청했죠..

헐 근대 한달뒤 오늘 고지서가 날라왔네요..위약금 4만 6천원 정도 추가되서...

원래 저희집은 한달 집전화가 5천원정도 나오는데 거의 9개월치나 더많이...나왔네요..

그래서 전 sk통신에 전화를 걸어서 어떻게 해서 나온 요금이냐..따졌더니..헐 SK브로드 밴드에서 SKT로 옴기면서 SK브로드 밴드 위약금 이란네요..물론 전 저희 집전화가 SK텔레콤이니까 당연히 집전화를 해지하는게 아니라

그냥 SK 텔레콤에서 무료통화를 주는줄 알았어요..

그런데 그게 아니란 거라고 말하더군여..전 집전화는 .KT.SK브로드밴드 이렇게 있는줄 알았는데 지들끼리 하나를 더 많들어 SKT가 더 있네요...웃긴것 고장신고도 똑같이 106으로 신청 받으면서 회사는 다르다고 하네요..그리고 SK브로드 밴드가 SKT 자회사고 하네요..지들끼리 같으회사면서 위약금 청구하네요..내가 이런 위약금을 낼바야  뭐하러 집전화를 바꿔여..똑같은데 고장접수도 똑같이 받고 회선도 똑같고 그저 내 명의가 SK브로드 밴드에서 SKT로 바뀐건데,,지들은 전화 해지한다고 하면 해지방어팀에서 전화해서 위약금이 얼만데,,조금더 사용하는게 어떻게냐는둥 온갖수를 다써서 회유하는데..이번엔 전 대리점 ,통신사 어디서도 위약금 애기를 들은적이 없거든요..고지서를 받고서야 알았습니다..지들회사에서 명의만 왔다갔다하고 난 바뀐것도 없는데 위약금만 내라고 하네요..

제가 해지하겠다고 한것도 아니고 그저 200분 무료 통화 받으려고 한것 뿐인데요..

 

 

여러분 혹시 집전화 SK브로드밴드에서 SKT로 바꾸고 위약금 내고 싶습니까?

같은 회사이면서 무슨 위약금,,제가 KT에서 SKT로 바뀌었다고 하면 이해가 가죠...

그리고 제가 해지 신청한것도 아니고..그냥 무료통화 받으려면 SK브로드 밴드에서 SKT로 바뀐다고 해서 절차가 그런줄 알았죠..위약금 이야기는 한마디도 않하고, 자기들 말대로 해지하고 억울하네..그냥 가만히 있을걸 집전화 의무사용기간도 다시 3년으로 연장이라네요..뭐 좋아진게 하나도 없이 돈만 날리네요...

 

완전 사기 당한기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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