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사의 직영점/판매점에 대한 무관리 및 판매기기에 대한 무책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유플러스 ] 통신사의 직영점/판매점에 대한 무관리 및 판매기기에 대한 무책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보라넷
  • 조회수 : 917회
  • 작성일 : 13-03-02 23:24:39

본문

LG유플러스는 종전에 무리한 기계할부금으로 영업 정지 된바 있다.
무수하게 늘어선 판매점 들에 대한 무차별식 고객의 호도 뒤에 여전히 무책임한 후관리의 문제점 들을 지니고 있다. 예를 들면 지역별 위치별로 금액이 천차 만별이다. 어느 영업점은 기계값이 얼마다 어느 영업점은 기계 값이 얼마다 지역별로 차이가 무지기 난다 심지어 50만원 이상이 난다 하지만 이런건 영업 전략으로 기꺼이 이해 하겠지만 처음에 고객을 유혹하기 위해 부쳐 놓은 통신비 고액 정액제를 그 후에 처리나 연락을 않해 주어서 3개월 후에 자기 요금제가 비싼 대도 모르고 쓰는 분들이 많이 있다는데 있다 이것은 통신사의 부당 이득이며 고객에게 당연히 돌려 주어야 한다고 생각 한다. 실제로 쓰는 요금은 조금 쓰는데도 정액제로 묶여져 모르고
고액의 정액제가 이어져 있다는데 있다. 이런건 무조건 고객의 잘 못인가?? 통신사도 이러한 점은 개선 해야 하며 부당하게 무차별적인 판매점들의 부당 경쟁이 낳은 문제점에 대해 책임을 지어야 한다....
또한 기계 잘 못에 대해서도 무조건 책임이 없다는 자세 단, 14일 이후에는 전혀 책임이 없다는 자세 정품인지도 확인 않해 주는자세는 유플러스의 통신품질만 신경쓰고 그 이외의 문제점(판매점, 고객의 부당손실의 문제, 기계에 대한 무책임한 자세)은 당연히 수정 되야하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8869 식음료 파리바게트 이길로 2013-04-01
118868 통신 LGU+인터넷 한문술 2013-03-31
118867 서비스 이사친구이사몰 김태균 2013-03-31
118866 서비스 나이스드레스 권아영 2013-03-31
118865 자동차 현대자동차 권영광 2013-03-31
118864 서비스 슈즈크리닉 양우선 2013-03-31
118863 서비스 나이스드레스

처리

아..
권아영 2013-03-31
118862 서비스 헤어디오 장성호 2013-03-31
118861 자동차 한국모터스 권혁제 2013-03-31
118860 서비스 헤어디오 장성호 2013-03-31
118859 기타 아베크롬비 이현수 2013-03-31
118858 생활용품 아이비젼 김형수 2013-03-31
118857 서비스 중계스파밸리 이영호` 2013-03-31
118856 통신 (주)케이티 이지원 2013-03-31
118855 기타 한샘 윤재갑 2013-03-31
118854 서비스 한샘 윤재갑 2013-03-31
118853 휴대전화 SK텔레콤 최승완 2013-03-31
118852 식음료 통큰옛날시골통닭 강동윤 2013-03-31
118850 식음료 대박집 박민경 2013-03-31
118847 기타 모던하우스 최현석 2013-03-31
118846 기타 SOUP 정영실 2013-03-31
118845 통신 호남방송 나동진 2013-03-31
118844 생활용품 티몬 오형주 2013-03-31
118843 서비스 세무회계사무소

처리중

세무대행
정재원 2013-03-31
118842 생활가전 하니마트 육민관 2013-03-31
118841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기현 2013-03-31
118840 생활가전 바디프렌드 조미현 2013-03-31
118839 서비스 프리마호텔 이준희 2013-03-31
118838 생활용품 코리아나화장품 구윤희 2013-03-31
118837 통신 엑토즈소프트 유보라 2013-03-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