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결제 사기를 당했는데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 텔레콤 ] 소액결제 사기를 당했는데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득
  • 조회수 : 156회
  • 작성일 : 13-03-07 19:30:33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2월과 3월에 걸쳐 소액결제 사기를 당했습니다. 범인이 제 주민등록번호 및 휴대폰 번호를 도용하여, 2월에 29만원 3월에 29만원의 소액결제를 했습니다. 저는 어제 네이트 닷컴까지 해킹이 되어, 확인하던 중 소액결제 사실을 뒤 늦게 알았습니다.  오늘 소액결제 중계 회사인 모빌리언스, 실제 결제가 이뤄진 지마켓 등과도 통화를 하였는데, 자기들은 일단 정상적인 결제이기 때문에 잘못이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 사건을 종로경찰서의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를 했고, 오늘 조사를 받고, 이 사건이 불상자에 의한 사기사건이라는 사건사고사실확인원을 받아왔습니다. 그리고, SK 텔레콤측에도 중재선터라는 곳에 접수를 해 놓은 상태입니다.
그리고 저는 SK측에 소액결제 건에 대하여 청구 보류를 해달라고 요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소액결제는 제가 실제로 한 것이 아니고, 사기사건에 의한 소액결제가 이뤄진 것임에도 불구하고, SK측은 이번달에 예정대로 소액결제 건을 청구한다고 합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분명 소액결제가 이뤄지면 그 번호로 소액결제 확인 문자가 와야 함에도 불구하고, 저는 총 8건에 걸친 소액결제 과정중에서 한 번도 SK 측으로 부터 문자를 받지 못했습니다. 이는 명백히 SK 측에서 확인을 하지 않은 잘못이라고 생각됩니다. 만일 그 문자라도 왔다면 이렇게 사건이 커지지는 않았겠죠... 따라서 SK 텔레콤에 대하여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답변을 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9179 자동차 SK엔카직영점(인천 구본엽 2013-04-02
119178 기타 빈코에듀 양인숙 2013-04-02
119177 생활용품 매트 눈이맘 2013-04-02
119166 기타 미스타 혁

처리중

소액결재
김정일 2013-04-02
119164 휴대전화 lg전자 하승민 2013-04-02
119161 기타 엘롯데 박애우 2013-04-02
119160 기타 티켓몬스터 한송희 2013-04-02
119159 통신 신라케이블 김진열 2013-04-02
119158 통신 lg uplus 김상숙 2013-04-02
119157 기타 ADAM 어이상실 2013-04-02
119155 금융 파파토크 최별 2013-04-02
119154 기타 LIG손해보험 오혜숙 2013-04-02
119153 서비스 렌탈업체 김수진 2013-04-02
119152 생활가전 지마켓 노미현 2013-04-02
119151 서비스 SK브로드밴드 손지호 2013-04-02
119150 생활용품 청호나이스 윤문섭 2013-04-02
119149 기타 동아아이티 정봉화 2013-04-02
119148 서비스 펀위즈 고재동 2013-04-02
119147 digital 아이뮤즈 김성찬 2013-04-02
119146 서비스 화명동 현에스테틱 허하영 2013-04-02
119145 생활가전 LG전자 허남용 2013-04-02
119144 기타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진선 2013-04-02
119143 자동차 금호타이어 김재훈 2013-04-02
119141 기타 로크 김순희 2013-04-02
119140 기타 빅박스피씨방 행복을찾아서 2013-04-02
119139 휴대전화 LGU+모래네직영점 김현정 2013-04-02
119135 digital 노트게이트 이창환 2013-04-02
119133 기타 중앙난방시설관리 박정수 2013-04-02
119123 기타 하스브로 최인애 2013-04-02
119116 기타 티몬 안성혜 2013-04-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