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맴버쉽관리국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통합맴버쉽관리국 ] 통합맴버쉽관리국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남호
  • 조회수 : 74회
  • 작성일 : 13-02-21 13:16:18

본문

2004년도 쯤 지오투어 여행상품으로 39만원을 내고 3년 약정으로 계약했는데.
그 즘에 회사가 망하고 다른 곳으로 통합돼서 보상해준다고 했지만 제가 전화상으로 계약을 해지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전화와서는 통합맴버쉽관리국으로 미납된 2,894,000원 내라고 하더군요.
저는 그때 전화로 계약해지 했는데 약관에 해지통보 문서를 작성하여 보내줘야 한다고 돼있어서
않됐다고 현재 사용않한 포인트 130만 포인트 있다고 이걸 차감해서 1,494,4000을 내라고 합니다.
카드번호 알려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알려주긴 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계속 상호명 / 전화번호 바꿔가며 전화가 계속 올것 같습니다.
이런 피해사례가 저 말고도 여러사람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더 이상 피해자가 나오지 않게 해주세요.
회사명 : 통합맴버쉽 관리국
담당자 : 김긴태 팀장
전화번호 :  02-786-0192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오래전 여행상품 계약후 회사가 폐업을 하게되면서 해지요청 하셨는데 뜬금없이 미납요금을 납부하는 연락을 받으시고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그의 권리를 소멸시켜버리는 제도를 소멸시효라고 합니다. 소멸시효는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때로부터 진행하고,할부금 채권이나 상인이 판매한 생산물 및 상품의 대가 등의 소멸시효기간은 3년으로 완료됩니다. 납부 종료일로부터 3년이 경과하였다면(3년내 사업자의 최고가 있었다 하더라도 최고후 6개월 이내 재판상 청구, 지급명령, 압류.가압류, 가처분과 같은 법적조치를 하지 않았다면 시효중단의 효력은 발생하지 않음) 소멸시효기간이 완료 되어 채권자는 채무를 주장할 권리가 당연 소멸됩니다.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0000 서비스 옥션 최상용 2013-04-05
119999 기타 대한통운 송효선 2013-04-05
119998 휴대전화 유플러스 윤영철 2013-04-05
119997 기타 홈앤쇼핑 박혜선 2013-04-05
119996 통신 LG U+ 허현정 2013-04-05
119995 휴대전화 엘지 김명희 2013-04-05
119994 기타 브이라인티비 홍승표 2013-04-05
119993 생활가전 노비타정수기 이현주 2013-04-05
119992 기타 금목가구 석지연 2013-04-05
119983 기타 개인 황인미 2013-04-05
119978 기타 핑크매니큐어 박영란 2013-04-05
119975 통신 KT 김동일 2013-04-05
119974 생활용품 인터넷 홈쇼핑 김지애 2013-04-05
119973 식음료 착한고기 여재균 2013-04-05
119972 기타 구몬학습 권미옥 2013-04-05
119971 기타 미진마트 정미정 2013-04-05
119970 기타 에버애프터 신소영 2013-04-05
119969 자동차 기아지동차 박창호 2013-04-05
119968 식음료 ㅈㄱ 최예람 2013-04-05
119967 기타 미사리가구 조윤택 2013-04-05
119966 휴대전화 kt

처리중

녹치록
최준희 2013-04-05
119963 유통 마리제이

처리중

반품불만
노지영 2013-04-05
119961 기타 모름 나경이 2013-04-05
119960 통신 금오이앤씨코리아(주 서원필 2013-04-05
119959 통신 (주)아이들세상 김용철 2013-04-05
119950 휴대전화 LG 김명희 2013-04-05
119949 식음료 태안블루베리 김민경 2013-04-05
119948 휴대전화 ch.14.kr

처리중

소액결재
권희경 2013-04-05
119947 digital 삼성전자 신을점 2013-04-05
119946 digital 대한통운 임병한 2013-04-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