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한지 5개월된 냉장.동 정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구입한지 5개월된 냉장.동 정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은영
  • 조회수 : 1,592회
  • 작성일 : 13-03-09 11:48:04

본문

안녕하세요^^
12년 10월에 신혼살림으로 하이마트에서 1천만원 가량의 가전을 구입했습니다.
냉장고 최신품인 910리터를 구입했어요. 그런데..  12월쯤.. 위 냉장실 문이 서로 안맞아서
A/S 신청했더니..설치할때.. 잘못해서 그랬다고 하더군요..
문제는 어제 3월 8일  저녁8시쯤 아이스크림을 먹으려고... 꺼냈는데.. 물이더군요...
이상하다해서 냉장실을 보니.. 계란 유리에 이슬이 맺혀 있더군요..
새 제품인데...왜 글지...하면서 의심하다가...
냉기가 없는것을 확인했죠... 넘 늦은 시간이라 AS  신청 못하구요...
토요일 오전 9시에 AS 신청해서 기사님 오셔서 전자키판이 잘못되어서 교환해야한다고.
주말이라 수리 못하고 월요일 된다고 하네요.
그동안 냉동실에 있던 고등어.김치양념장.불고기,...등등... 모두 녹아버렸어요...
냉동실은 이런저런 국물로 범벅이고....
LG 고객 상담실에 전화했더니... 보상이 안된다하고....
신상품이 5개월만에 이런 어이 없는 고장이 났는데...
아무것도 해줄것이 없다고 하네요.
이러다 무상수리 기간 1년 지나서
어이 없는 이런 고장이 또 나면 소비자가 다 물어야 하는  현실이.... 넘 억울하네요...
냉동실 청소도 안해주면서.. 단지 LG 제품 샀던 것이 죄인지....
LG전자로 모든 가전을 준비했는데..신뢰도 많이 떨어지구요...
AS 신청할때..고객의 잘못으로 제품 고장이면 수리비 청구한다고 하던데..
정작 자기들 실수인데... 고객이 요구하는 약간의 보상도 안된다고 하니..
좀 너무하다는 생각이 드네요..(대기업의 횡포인가...)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9660 기타 쿠팡 명지영 2013-04-04
119659 생활가전 위텍인스트루먼트 전종혁 2013-04-04
119654 생활가전 LG전자 신미영 2013-04-04
119650 자동차 금호타이어 김재훈 2013-04-04
119648 기타 다날디지털 한근수 2013-04-04
119647 식음료 에스지비주식회사 강민화 2013-04-04
119646 기타 오성코리아 손만규 2013-04-04
119645 기타 데일리룩 2013-04-04
119636 서비스 바디앤바디 이수정 2013-04-04
119629 기타 오성코리아 손만규 2013-04-04
119622 서비스 송원웨딩파크 김용상 2013-04-04
119621 생활가전 G마켓 중고 김현선 2013-04-04
119620 기타 트렌드이슈

처리중

옷 환불
양수정 2013-04-04
119619 기타 쇼타임 김미정 2013-04-04
119618 기타 옐로우택배 유병훈 2013-04-04
119617 자동차 현대자동차 일원점 이득영 2013-04-04
119616 기타 자라 장윤정 2013-04-04
119615 기타 피카소안경점 일산 강민경 2013-04-04
119614 기타 정보통신인재개발원 강유정 2013-04-04
119612 통신 lg유플러스 김정미 2013-04-03
119602 기타 슈퍼제인 박현진 2013-04-03
119594 식음료 통통이네 숯불구이 서충환 2013-04-03
119593 기타 세종종합에너지 이상민 2013-04-03
119592 서비스 ise 오은희 2013-04-03
119591 통신 LG텔레콤 구자순 2013-04-03
119590 금융 우리은행 권찬길 2013-04-03
119589 자동차 SK엔나비 조재현 2013-04-03
119588 통신 LG U+ 어수광 2013-04-03
119587 자동차 롯데마트 서정민 2013-04-03
119585 생활가전 한경희생활 조서영 2013-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