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죽었는데 보상못해준다고 신고할테면 하라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전태영펫살롱 ] 강아지가죽었는데 보상못해준다고 신고할테면 하라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미영
  • 조회수 : 574회
  • 작성일 : 13-02-14 15:16:35

본문

오산 전태영펫살롱에서 2월 3일 85만원 짜리인 강아지를 샀습니다
산 날 부터 설사를 해서 전화해서 물어보자 적응기간이라며 1~2주지켜보라더니
9일만에 죽었습니다.
전화해서 물어보니 설사를 한건 제잘못이라고
전화상으로도 적응기간이라고 해놓고 나중에 말바꿔서 설사를 한건 니가 잘못먹이고
제가 방치해서 죽인거라며 저를 몰아세웠습니다.
계약서와 건강 수첩도 저에게 주지 않았고 그건 법에 위배 되지않냐했더니
전화상으로 신고하고싶음 신고하라고 나는 영업 방해죄로 고소한다며
저를 협박했습니다.
전화녹음도 했습니다.
답답합니다.
해결해주세요 ..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분양받은 강아지가 9일만에 폐사했는데 책임회피 하고있어 화가나고 속상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자 책임하의 회복기간이 30일을 경과하거나, 판매업소 관리중에 폐사시에는 동종의 애완동물로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이라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애완동물 판매업 관련 분쟁해결기준에는 구입 후 15일 이내 질병 발생의 경우에는 판매업소(사업자)가 제반비용을 부담하여 회복시켜 소비자에게 인도하여야 합니다. 만일 집에서 치료하다가 애완동물이 죽으면 보상받기 어려우므로 동 애완동물을 집으로 데려오지 말고 사업자에게 데려다주고 치료를 요구하고, 치료가 완전히 끝나 건강해지면 데려오도록 해야 합니다. 아울러 계약서에 근거하여 계약대상물과 다른 상이품종을 제공하였으므로 계약이행(교환)은 가능합니다. 동물보호법에 근거하여 동물판매업자로 등록하지 않은 경우 또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을 준수하지 않은 경우에 대해서는 판매업소 관할관청에 행정조치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1822 기타 인마이타임 김은경 2013-02-21
111821 자동차 삽교자동차공업사 김동수 2013-02-21
111820 휴대전화 LG 정미현 2013-02-21
111819 휴대전화 LG U+ 이종옥 2013-02-21
111816 기타 코코샵 윤나연 2013-02-21
111815 생활가전 엘지전자 정순선 2013-02-21
111814 유통 롯데i몰 최혜진 2013-02-21
111813 기타 인터파크 김경하 2013-02-21
111812 휴대전화 씨티모바일 민삼주 2013-02-21
111811 digital LG U+ 원유경 2013-02-21
111809 기타 아이비골드 이지연 2013-02-21
111808 서비스 한가람스파 배수현 2013-02-21
111806 기타 오즈의마법신발 이명제 2013-02-21
111805 휴대전화 위닉스 김효성 2013-02-21
111802 생활용품 여인천하이불 조윤수 2013-02-21
111799 기타 티스토어 박석 2013-02-21
111794 digital VOLIT 정상인 2013-02-21
111789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장문주주 2013-02-21
111786 기타 wapl.kr 김태국 2013-02-21
111785 서비스 한진택배 박상연 2013-02-21
111781 서비스 대한통운 진세언 2013-02-21
111780 기타 대전지하상가 박초롱 2013-02-21
111779 기타 잠실 리시온 전은진 2013-02-21
111778 서비스 통합맴버쉽관리국 김남호 2013-02-21
111777 식음료 지에스샵 하태청 2013-02-21
111776 통신 LG U+ 하선임 2013-02-21
111775 기타 새싹어린이집 김향란 2013-02-21
111774 기타 코코샵 이지영 2013-02-21
111773 digital VOLIT 정상인 2013-02-21
111772 기타 테익앤테익 남기범 2013-0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