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7 파노라마 썬루푸 폭팔(1년5개월/27000킬로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원창이엔지 ] k7 파노라마 썬루푸 폭팔(1년5개월/27000킬로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현화
  • 조회수 : 64회
  • 작성일 : 13-03-06 00:05:56

본문

3일날 와이프와동승을하고 청주로가는길이었습니다. 
곤지암IC를 타자마자 속도를 살짝내는순간  썬루푸가 폭팔하였습니다.다행이 천은안열고 있어서 유리는떨어지지않아 2차사고는 나지않았습니다...
소리가 굉장히 커서폭팔이라고 표현할수밖에없습니다..정말 애떨어지는줄 알았습니다.
임산부나 노약자가 타고있었다면 큰피해를 입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썬루푸가 뚤려있는상태라 시속60킬로정도로 서행하며  집으로돌아왔습니다.
차잘못사서 이게무슨 고생인가 후회가막심합니다..이전에도 결함이많아 시간과기름을 길에뿌려가며 서비스센터에도 수차례 들어가봐서 차를 팔까 생각중입니다...
다음날 수원 기아사업소로 들어가서 항의하며 보상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어드바이저가 10분정도 깨진썬루푸를 보고 소비자 과실이라며 보증수리가안된다고 합니다.
굉장히 불친절했고요..욕나올뻔했습니다..
회사에와서 일하는중에 계속신경이쓰이고 열이받아서 그냥은 못넘어가겠다는생각이들더라구요..
이럴때 아는사람이라도 많았으면  이렇진않았을거란 생각도들었고요...
특히 기아사업소 불친절한 어드바이저땜에 더그럴지도모릅니다..
저는 소비자고발센터는 말로만들었었는데 제가이렇게 글을남기게될줄은 꿈에도 생각못했습니다.
현재도 많은피해자가 있는걸로 알고있는데 보상받을 방법은 없는건가요??????????????????
썬루푸파열 결함이보완이 안된걸로알고있습니다.교환이되도 언제또터질지 불안합니다..
앞으로의 더많은 피해자가 생기지않도록 힘써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6934 기타 신세계몰 이병태 2013-03-20
116932 기타 gs홈쇼핑 이은영 2013-03-20
116929 기타 업체명모름 박진환 2013-03-20
116928 휴대전화 휴대폰아울렛 이나윤 2013-03-20
116927 유통 라밤바

처리중

문의
조혜련 2013-03-20
116926 기타 중산물산 김수엽 2013-03-20
116925 휴대전화 kt고객센터 김상호 2013-03-20
116924 기타 장인가구 거창점 이현영 2013-03-20
116922 digital LG U+ 박정호 2013-03-20
116921 생활용품 대한통운택배 조화란 2013-03-20
116920 기타 제조업 최명순 2013-03-20
116918 서비스 한진택배 김주희 2013-03-20
116917 기타 제조 업 차혜원 2013-03-20
116916 서비스 스튜디오련 이국진 2013-03-20
116910 기타 (주)에스디월드 양영옥 2013-03-20
116903 기타 쇼핑몰

처리중

환불건
강민영 2013-03-20
116890 휴대전화 하나정보통신 정미희 2013-03-20
116885 자동차 현대자동차 엄재순 2013-03-20
116883 digital 니콘이미징코리아 이성주 2013-03-20
116873 기타 커플스테이션 정미선 2013-03-20
116872 기타 명품결혼 1번지 재 김혜린 2013-03-20
116871 서비스 티켓몬스터 김정미 2013-03-20
116870 기타 티몬 최현아 2013-03-20
116869 생활용품 시너보라구 이경천 2013-03-20
116868 생활용품 현대위가드정수기 김윤식 2013-03-20
116867 서비스 개인 이정문 2013-03-20
116866 생활용품 메트로시티 이현철 2013-03-20
116865 생활용품 타이어뱅크 남원주 이승헌 2013-03-20
116864 통신 LGU+ 박송이 2013-03-20
116863 기타 82번가 서인옥 2013-03-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