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결제 사기를 당했는데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 텔레콤 ] 소액결제 사기를 당했는데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득
  • 조회수 : 86회
  • 작성일 : 13-03-07 19:30:33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2월과 3월에 걸쳐 소액결제 사기를 당했습니다. 범인이 제 주민등록번호 및 휴대폰 번호를 도용하여, 2월에 29만원 3월에 29만원의 소액결제를 했습니다. 저는 어제 네이트 닷컴까지 해킹이 되어, 확인하던 중 소액결제 사실을 뒤 늦게 알았습니다.  오늘 소액결제 중계 회사인 모빌리언스, 실제 결제가 이뤄진 지마켓 등과도 통화를 하였는데, 자기들은 일단 정상적인 결제이기 때문에 잘못이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 사건을 종로경찰서의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를 했고, 오늘 조사를 받고, 이 사건이 불상자에 의한 사기사건이라는 사건사고사실확인원을 받아왔습니다. 그리고, SK 텔레콤측에도 중재선터라는 곳에 접수를 해 놓은 상태입니다.
그리고 저는 SK측에 소액결제 건에 대하여 청구 보류를 해달라고 요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소액결제는 제가 실제로 한 것이 아니고, 사기사건에 의한 소액결제가 이뤄진 것임에도 불구하고, SK측은 이번달에 예정대로 소액결제 건을 청구한다고 합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분명 소액결제가 이뤄지면 그 번호로 소액결제 확인 문자가 와야 함에도 불구하고, 저는 총 8건에 걸친 소액결제 과정중에서 한 번도 SK 측으로 부터 문자를 받지 못했습니다. 이는 명백히 SK 측에서 확인을 하지 않은 잘못이라고 생각됩니다. 만일 그 문자라도 왔다면 이렇게 사건이 커지지는 않았겠죠... 따라서 SK 텔레콤에 대하여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답변을 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473 서비스 주)효림 파이어폭스 백숙경 2013-03-07
114472 기타 케이옴므 심성중 2013-03-07
114471 식음료 울엄미김치 송수정 2013-03-07
114470 생활가전 lg 전자 김동훈 2013-03-07
114469 생활가전 동양매직 신성철 2013-03-07
114468 기타 신한은행 김동훈 2013-03-07
114467 기타 키도러블 이아름 2013-03-07
114466 휴대전화 sk네트웍스 김광호 2013-03-07
114465 서비스 웅진코웨이 김주연 2013-03-07
114464 건설 신동아파밀리에 강민석 2013-03-07
114463 생활용품 오르비스 최보윤 2013-03-07
114462 서비스 노랑풍선 정근영 2013-03-07
114461 기타 지마켓 원창민 2013-03-07
114460 기타 인포허브 최정애 2013-03-07
114457 기타 베러뷰티 길현선 2013-03-07
114450 기타 페리스타안산점 홍은혜 2013-03-07
114448 통신 SK 텔레콤 강한승 2013-03-07
114447 식음료 서울프로폴리스 김병훈 2013-03-07
114442 생활용품 우다다캣 전은경 2013-03-07
114438 생활용품 아르테인터네셔날 박은향 2013-03-07
114434 생활가전 LG 서비스센타 백명선 2013-03-07
114433 생활가전 한국몬테소리 이향선 2013-03-07
114432 자동차 (주)포시즌 렌트카 양순열 2013-03-07
114431 서비스 개인 안근의 2013-03-07
114429 건설 개인 김지연 2013-03-07
114428 기타 넥슨

처리중

해킹관련
이도현 2013-03-07
114427 생활가전 티몬 이희은 2013-03-07
114424 기타 타임런 2013-03-07
114422 통신 구글 김종성 2013-03-07
114421 서비스 인터넷발급민원24 서재은 2013-03-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