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이몰에서 구매한 리바트아일랜드식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아이몰 ] 롯데아이몰에서 구매한 리바트아일랜드식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희
  • 조회수 : 120회
  • 작성일 : 13-02-20 20:36:03

본문

저는 지난주 2월11일 현금과 카드로 리바트 아일랜드식탁을 아들내외에게 선물 했습니다..그 주 토요일에 친구들 집들이라 이왕이면 조금 더 돈을 지불하더라도 브랜드있는 리바트제품으로 구매를 했고 그주 금욜날 오전 7시경 물건이 도착했고 뜯어보니 3개로 연결되 있는 기역자형의 식탁인데 가운데 들어가는 제품이 다른2개와 달리 누런빛을 띠더군요,,또한 식탁 뒤편의 합판이 얼마나 얇은지 덜렁거리는 소리까지 나더군요..이틀동안 롯데아이몰측과 전화를해서 겨우 리바트측에서 휴대폰으로 사진 찍어 메일을 보내라는 연락이 와서 바로 보냈고 그후 오늘 수욜까지 판매자측과 협의중이라는 답글 외에는 롯데측도 어느 누구도 전화해달라고 그렇게 하루에 몇라례 전화해도 답글 외에는 전화주질 않습니다,,오랜시간 아이몰에서 물건을 구매하던 저는 한번도 반품한 사실이 없습니다.요즘 방송에 나오는 블랙컨슈머 같이 한심한 인간도 아니며 한가히 놀고 있는 아줌마또한 아닙니다,,저도 상담직이라 통화하기 어렵지만 정작 필요한날 써먹지도 못하고 그큰 물건이 방하나를 차지하고 급기야 승인취소도 안됐는지 2월 25일 대금청구까지 됐더군요..더 가관인건 오늘 리바트에서 택배기사를 보냈더군요,,그물건이 처음 배송올때 덩치가 있는 물건이라 리바트기사가 가져왔으며 결제금외에  현금4만원까지 지불했습니다..저느 승인취소도 안해놓은 이 아이몰 측을 고발하며..배송비4만원과 현금입금액과 카드승인취소도 해야합니다,,판매자인 리바튼는 연락 두절된 상태입니다...처리 방법을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9908 기타 서산 소비자고발센터 이주연 2013-04-05
119907 서비스 sk텔레콤 전정우 2013-04-05
119906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윤정희 2013-04-05
119905 기타 대원여행사 JJ 2013-04-05
119904 통신 sk텔레콤 태지영 2013-04-05
119903 휴대전화 lg전자 임수오 2013-04-05
119902 기타 play1004 권세령 2013-04-05
119900 digital 한국무빙월 김병조 2013-04-05
119896 서비스 졸업증명서인터넷발급 최효주 2013-04-05
119895 금융 라이나생명 김지은 2013-04-05
119893 기타 핑크바나나 이연주 2013-04-05
119892 유통 나무사랑및시제이택배 주태성 2013-04-05
119890 서비스 아이유피부과 김혜금 2013-04-05
119879 휴대전화 소액결제대행인포허브 정소영 2013-04-05
119877 기타 로또센스 이현경 2013-04-05
119872 기타 커아이 이현주 2013-04-05
119866 통신 신S텔레콤 곽승화 2013-04-05
119857 서비스 아이유피부과 김혜금 2013-04-05
119856 기타 니쁜스 노진아 2013-04-05
119855 기타 티켓몬스터 권지연 2013-04-05
119854 생활용품 개인 김명실 2013-04-05
119853 생활용품 아우라 송민섭 2013-04-05
119852 휴대전화 JM 통신 (부평) 김효정 2013-04-05
119851 통신 LG유플러스 송정희 2013-04-05
119850 생활용품 첼로걸 조혜진 2013-04-05
119849 통신 SK네트워크 노명현 2013-04-05
119848 기타 목포 대흥발전기 박상선 2013-04-05
119847 식음료 티켓몬스터 박민주 2013-04-05
119846 기타 CJ오쇼핑 현리베 2013-04-05
119845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박가나 2013-04-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