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기 렌탈 청약철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현대위가드 ] 안마기 렌탈 청약철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염희순
  • 조회수 : 622회
  • 작성일 : 13-02-28 13:10:34

본문

안마기기를 렌탈하기로했습니다. 청약서는 '웅진'영업사원에게. 제품은 '현대 위가드'가 왔습니다. .2월1일 물건을 받고 설연휴가 끼어 바쁘다보니 제대로 체험할 시간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몇번 해보니 그렇게 시원하지도 않으려니와 며칠뒤 목이 뻐근해져오는 것입니다. 제가 목디스크로 작년10월달 시술을 받았거든요. 영업사원에게 청약서를 써줄때 아무런 주의경고도 듣지 못했고요. 반환조건에 대해서도 알아서 해준다고 했습니다. 2월13일 화요일 웅진영업사원에게 최초 반환의사를 밝혔습니다. 현대 약정서를 보니 7일 이내라는데 설연휴가 끼었으니까 얼추 날짜가 맞지 않겠느냐고 설치비만 물고 철회해도 될것같다고 제가 말했습니다. 그런데 몇번을 제남편을 설득하고 15일금요일저녁에 와서는 저를 설득해보려하는것입니다. 결국 알아서 위약금 내지 안는쪽으로 알아보겠다고 돌아갔는데(웅진은 14일 청약철회기간이더군요) , 18일월요일 제게 전화해서는 본사에 연락했는냐고 반문을하는거예요. 그래서 정식으로 본사에 반환청구를 했구요. 본사는 설치비와함께 위약금을 내야한다는거예요. 저는 제가 계약한사람은 웅진사원이니 그사람하고 해결봐서 결과만 통고해달라고하고 전화를 끊은 상태입니다. 그런데 여지껏 아무런 소식이 없네요. 지금 저는 목디스크로 등이며 허리까지 아파서 고통받고 있어요.제가 식당을 하는데 일도 못하고 있거든요. 반화청구가 순조롭게 이뤄지지않으면 물건 팔기전 신체상 주의사항을 말하지 않은 건으로 손해배상청구 소송이라도 걸고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8810 기타 아베크롬비1번가 최우혁 2013-03-30
118809 휴대전화 휴대폰아울렛(폰월드 오동규 2013-03-30
118808 기타 코코아이비 박수연 2013-03-30
118807 통신 sk브로드밴드 박순이 2013-03-30
118806 digital 삼성전자 김기용 2013-03-30
118805 서비스 대한통운 이주원 2013-03-30
118804 생활가전 한일정수기 채현주 2013-03-30
118803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한경숙 2013-03-30
118802 통신 오디스크 김동일 2013-03-30
118801 통신 sk 텔레콤 임상필 2013-03-30
118800 기타 길스베이비

처리중

문의
박은혜 2013-03-30
118799 식음료 홈& 쇼핑 이효주 2013-03-30
118798 통신 LG인터넷 양태영 2013-03-30
118797 서비스 로젠택배 조성민 2013-03-30
118796 서비스 로젠택배 조성민 2013-03-30
118795 휴대전화 다날 이광용 2013-03-30
118794 금융 현대백화점 본점 김철수 2013-03-30
118793 digital 링코 심수연 2013-03-30
118792 휴대전화 BK통신 노두원 2013-03-30
118791 식음료 세븐일레븐 이준창 2013-03-30
118790 서비스 웅진 코웨이 윤희정 2013-03-30
118787 휴대전화 SK텔링크 심현숙 2013-03-29
118786 유통 CJ대한통운 택배 이은주 2013-03-29
118785 생활용품 곤니샵 김효진 2013-03-29
118784 기타 명품세탁소 조해영 2013-03-29
118783 휴대전화 Sk 문민다 2013-03-29
118768 유통 (주)웰빙테크 박찬혁 2013-03-29
118767 기타 GS홈쇼핑 황정애 2013-03-29
118766 digital 삼성전자 김해수 2013-03-29
118765 생활가전 G마켓의 어느업체 신상희 2013-03-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