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 15일째 지연 및 고의적인 연락 두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신발팜 ] 환불 15일째 지연 및 고의적인 연락 두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혜
  • 조회수 : 180회
  • 작성일 : 13-03-04 11:23:59

본문

업체명 : 신발팜
사업자 번호 : 109-12-82199
주소 :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 583 우림 블루나인 B동 1207호
대표 : 황효진
통신판매신고번호 : 2011-서울강서-0536
site : http://sinbalfarm.co.kr
tel. : 1644-4423 (fax : 0505-333-4423)

입금일자 : 2013.02.18
내용 :
    신발 3개 주문 후 1개 수령, 2개 품절 --> 환불해준다고 업체에서 연락옴 --> 2일 후 환불된다더니
    처리안됨 --> 항의전화 5~6번 그때마다 번번히 깜빡 잊고 실수였다며 그날 다시 해준다고 함
    --> 회사사정으로 오늘은 반드시 입금된다며 신고 및 어떠한 처리는 내일부터 하라며 문자옴

환불받을 금액 : \228,000   

주문자 : 김민석 (동생이며 현재 일본 거주 중이라 국내에서 전화및 연락 불편)
주문번호 : URKZK1361158374

필요하시면 업체측에서 문자받은 내용 및 싸이트 내에서 주문확인 및 배송된 제품 등
캡쳐사진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연락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3개의 신발주문후 2개제품의 품절로 환불해준다고 하더니 소식이 두절되어 매우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자에게 위 내용으로 내용증명 발송을 하셔서 이의제기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연락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에 신고하도록 합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9849 통신 SK네트워크 노명현 2013-04-05
119848 기타 목포 대흥발전기 박상선 2013-04-05
119847 식음료 티켓몬스터 박민주 2013-04-05
119846 기타 CJ오쇼핑 현리베 2013-04-05
119845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박가나 2013-04-05
119844 서비스 김병만 파란이사청소 조장은 2013-04-05
119843 기타 멀티마트 김주연 2013-04-05
119842 서비스 헬로티비 문민수 2013-04-05
119841 기타 아고다 강미화 2013-04-05
119840 digital 폰트리 김승연 2013-04-05
119839 생활가전 피시포올 김수한 2013-04-05
119838 식음료 오뚜기 조경애 2013-04-05
119837 기타 소호리빙텔 이유리 2013-04-04
119834 기타 유선방송 주성호 2013-04-04
119818 기타 앤드스타일 전명숙 2013-04-04
119817 식음료 동원 이성수 2013-04-04
119811 서비스 블루비치리조트 서정환 2013-04-04
119807 기타 11번가 김연화 2013-04-04
119806 기타 가방가게

처리중

환불거절
방은하 2013-04-04
119805 생활가전 개인 최순애 2013-04-04
119804 서비스 파랑풍선 황혜경 2013-04-04
119803 통신 카카오 김재헌 2013-04-04
119802 유통 대한통운 이도훈 2013-04-04
119801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이찬식 2013-04-04
119800 유통 창일 손현진 2013-04-04
119799 생활가전 exkorea 김지규 2013-04-04
119798 통신 스카이라이프 정현진 2013-04-04
119797 생활가전 한양의료기 곽대훈 2013-04-04
119796 통신 넷클로버 임남규 2013-04-04
119795 기타 푸딩아이넨씨 최수환 2013-04-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