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베가 휴대폰을 고발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팬택 ] 스카이 베가 휴대폰을 고발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심귀례
  • 조회수 : 424회
  • 작성일 : 13-04-02 20:26:19

본문

저는 스카이 베가 휴대폰을 14개월 전 집 가까운 동네 LG대리점에 구입했습니다. 그 이유는 혹여라도 문제 생기면 빨리 해결 할 수 있을 것 같아. 집 가까운곳에서 구입을 했습니다. 대리점 직원이 구입하라는 대로 구입을 했는 데, 알고 봤더니 40만원짜리 휴대폰을 60만원에 구입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모르고 구입을 했는 데 나중에 그곳에 체인지 되어온 다른 본사 직원이 알려 주었습니다.

처음 부터 충전기가 전혀 충전이 안되고 또 갑자기 자동으로 프로그램이 망가지고 여러 잦은 고장으로 그 대리점을 자주 방문하곤 했는 데, 어느새 모르는 직원들만 있길래, 어찌된 영문인지 물었더니 그분들은 다른곳으로 이미 가버렸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본인들은 본사 직원들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휴대폰을 너무 비싸게 샀다구 하면서 본인들 입에서 그렇게 말을 하더라구요...ㅠㅠ

그래서 문제가 생겨서 가보면 해결책도 전혀 안주고 무조건, 거리가 상당히 먼 a/s센터만 가라고 했습니다.

급기야 한번은 화면 전체가 작동도 안되고 전혀 쓸수가 없어서,
먼 거리를 어렵게 a/s를 방문하게 되었는 데, 메인보드가 나갔다고 20만원 상당 돈이 들어 간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ㅠ

그럴바에 하나 구입하는 것이 낫지 누가 잦은 고장 심한 핸드폰을 일부러 돈드려서 고치겠습니다.
그래서 다른 핸드폰 구입하면서.. 저는 핸드폰 구입 위약금을 그대로 물어내야 했었고
또 다른 핸드폰 구입비까지 이루 말할 수 없는 피해를 보았습니다.

소비자가 봉입니까? 순진한 소비자에게 원래 금액보다 20만원이나 더 받아 먹구,
또 3년 약정인데 고작 1년정도만 쓰고, 핸드폰을 교체해야 하는 현실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또, 피해 사례가 급증하니깐 다른 곳으로 도망쳐 버리면 다 되는 겁니까?

정말 3년 약정인데 나머지 위약금까지 고스란히 또 소비자가 부담해야 하는 현실이
너무 억울하고 비참합니다.

제발 부탁 드립니다.

핸드폰을 약정한 3년도 못쓰고 겨우 1년만에 작살이 나서, 또 위약금을 고수란히 2년동안 내야되고 또 다른 핸드폰 사느라 그 비용까지 내야 되는 현실이 너무 너무 버겁고 부담되고 힘이 듭니다.
이 모든 부당한 문제를 해결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부탁 부탁 드립니다. 위약금이라도 해결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9803 통신 카카오 김재헌 2013-04-04
119802 유통 대한통운 이도훈 2013-04-04
119801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이찬식 2013-04-04
119800 유통 창일 손현진 2013-04-04
119799 생활가전 exkorea 김지규 2013-04-04
119798 통신 스카이라이프 정현진 2013-04-04
119797 생활가전 한양의료기 곽대훈 2013-04-04
119796 통신 넷클로버 임남규 2013-04-04
119795 기타 푸딩아이넨씨 최수환 2013-04-04
119794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장병길 2013-04-04
119789 서비스 롯데카드 김선우 2013-04-04
119788 휴대전화 sky 조정희 2013-04-04
119787 생활용품 브랜드타임 박미진 2013-04-04
119786 금융 현대해상 강금화 2013-04-04
119785 휴대전화 ㅇㅇ 김새롬 2013-04-04
119784 서비스 슈베베 이송현 2013-04-04
119783 기타 주)코오롱내 이오스 김주팔 2013-04-04
119782 휴대전화 개인 이정옥 2013-04-04
119775 휴대전화 T 에코폰(SKT) 이종균 2013-04-04
119767 서비스 CJ대한통운 권순길 2013-04-04
119766 기타 홈앤쇼핑 정주희 2013-04-04
119764 서비스 한샘 김상기 2013-04-04
119763 기타 미드림피부과 이순애 2013-04-04
119761 휴대전화 LG U+ 최광철 2013-04-04
119758 생활용품 아이러브클랍 우민정 2013-04-04
119753 기타 피부과 이순애 2013-04-04
119752 통신 엘지유플러스 남형구 2013-04-04
119744 기타 1318과외 이수진 2013-04-04
119743 기타 쎔소나이트 장미경 2013-04-04
119739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김효진 2013-04-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