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물 처리업체의 횡포및 고액의 비용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피드114 ] 폐기물 처리업체의 횡포및 고액의 비용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훈
  • 조회수 : 435회
  • 작성일 : 13-03-07 20:56:55

본문

제가 이사를 가려고 폐기물 처리 업체를 알아 보앗는데 스피드 114 란 업체에게 컨택하여 하게 되엇습니다. 그 업체에서는 전화 받아서는 8만원에 해준다고 해서 햇습니다. 그런데 막상 사람이 와서  화 내면서 이거 물건이 많다고 26만원을 요구 햇습니다. 그리고 8만원은 소개한 스피드 114의 전화 받은 사람들의 잘못이라고 전화 소개시켜준 사람이 금액을 잘못 알려중 거라며 전화 소개시켜준 사람을 욕 하엿습니다.그러다가 세탁기 조그만거 하나하고 냉풍기좀 추가로 처리해 달라고 하니간 30만원을 달라 하더군요 깡패처럼 팔자걸은 으로 걸으면서 협박하듯 30만원이라고 햇습니다. 그리고 제가 버린 물건 타업체 3군데에서 알아보니 12만원에서 18먼원 이엇습니다, 정말 어이 없습니다. 신고하려합니다.
제가 버린 폐기물의 종류: 침대,가구3개, 서랍장3개 ,냉풍기
무게도 많지 않습니다. 영수증 달라하니,영수증도 없다하고 수기로 메모지에 적어 주엇습니다.
전화 받은 사람은 연락도 안주고 제가 전화애야 받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장자율경제의 원칙상 가격은 판매자가 자유롭게 정할 수 있고 소비자도 다른 업체를 이용할 수 있기에 법적인 제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중재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 있습니다. 가격관련하여 구체적인 상담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언을 받을 수 있으며,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 또는 정부에서 특별히 관리하는 품목(예를 들면 전기료.가스료 등 에너지 소비자 가격, 버스료.택시료 등 각종 여객운송요금 등 특정 요금 및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규제를 할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7558 휴대전화 삼성 김관일 2013-03-23
117557 서비스 (주)ss공조 윤호 2013-03-23
117556 기타 길스베이비 박은혜 2013-03-23
117554 기타 대성체육 지윤구 2013-03-23
117549 기타 케이비스 김준호 2013-03-23
117548 생활용품 형제반점 권오갑 2013-03-23
117547 휴대전화 LG 오지아 2013-03-23
117545 서비스 요리왕 현미선 2013-03-23
117541 식음료 베스킨라빈스 신영임 2013-03-23
117540 유통 빈브로스.런옴므 박주현 2013-03-23
117539 기타 안양시외버스터미널

처리중

버스비
이지은 2013-03-23
117538 금융 하나은행 도곡렉슬지 고영희 2013-03-23
117537 생활가전 도시바 주영관 2013-03-23
117533 서비스 WEME 지경림 2013-03-23
117532 기타 경안사 강다원 2013-03-23
117531 생활용품 리치이케아 허보람 2013-03-23
117527 서비스 한국통신 박경순 2013-03-23
117526 휴대전화 휴대폰대리점 김은경 2013-03-23
117521 휴대전화 휴대폰 대리점 김은경 2013-03-23
117511 자동차 쉐보레 김인조 2013-03-23
117510 휴대전화 cj모바일 박정원 2013-03-23
117509 서비스 개인 김윤희 2013-03-23
117508 digital 구글페이먼트 김기호 2013-03-23
117507 기타 개인 마인숙 2013-03-23
117506 기타 kbs 수신료 jonga8280 2013-03-23
117505 digital 프리스비 김로하 2013-03-23
117504 통신 KT 최경수 2013-03-23
117503 기타 구몬학습 신정원 2013-03-23
117501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이다솜 2013-03-22
117500 기타 용원써클30 서재민 2013-03-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