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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링코 ] 링코 코엑스점 고발접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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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심수연
  • 조회수 : 55회
  • 작성일 : 13-03-30 01:3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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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9일 오후 4시경, 링코 코엑스점에 무선마우스 구입을 위해 들렀습니다.
마음에 드는 상품의 가격안내를 보니 55900원 상당의 제품이 48000원대로 세일중이었고
계산을 하는데 캐셔직원이 55900원으로 찍길래 이상해서, 세일상품으로 알고있으니 확인부탁했습니다.
그러나 직원은 어리둥절, '여기에 이렇게 찍히는데요.'라고 대답했구요. (직원교육 제대로 하세요.)
그래서 제가 잘못알았나 하고 우선 계산 후에 다시 가서 확인해보니 세일상품이 맞더라구요.
다른 피해손님이 분명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다른 직원에게 계산하는데 역시나 또 잘못찍히더라구요.
가서 확인하고 제대로 계산해 달라고 요청했더니 왔다갔다 하더라구요.
잠시만 기다려달라고 했구요, 팀장이 확인해보러 가던데요.
계산대 옆에 서서 한참을 기다렸습니다. 캐셔가 바뀌고도 한참을요.
서서 얼마나 오랫동안 기다렸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저만 바보 됐더군요. 감감무소식.
제가 마냥 기다렸다면 영업 끝날때 까지 거기 서있었겠네요.
잠시만 기다려달라고 해놓고 깜빡하셨나요? 어떻게 된거죠? 
담당자 오라고했더니 와서는 '안내가격이 잘못붙었다. 세일상품이 아니다' 라고 하던데요.
죄송하다고 하는건지 아닌지 사과도 제대로 안하더군요.

1. 가격확인 요청에 '여기 그렇게 찍히는데요'라뇨? 가격확인은 직원의 의무 아닌가요?
2. 세일 상품이 아닌데 왜 세일상품으로 안내가 되어있나요? 
    합리적인 가격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걸로 알고 있는데요, 고의성까지 의심되네요.
3. 결정적인건, 손님에게 기다려 달라고 안내해놓고 안오셨죠. 잊어버린건가요? 어이가 없네요.
4. 팀장님에게 명함 요청했고 최봉진 부점장님 명함 받았습니다.
    그런데 휴대폰 번호가 없는 번호네요. 게다가 매장은 전화를 안받더군요? 기가 막힙니다.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점장대면 못하고 그냥 왔는데요
사과받으려고 전화했지만 연락 안되는 전화번호들은 명함에 왜 찍었는지 모르겠구요
문제가 한두개가 아니네요
저 말고 다른 피해손님은 없어야 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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