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소비효율등급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신영에스와이씨 ] 에너지 소비효율등급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유선
  • 조회수 : 84회
  • 작성일 : 13-02-21 23:00:25

본문

저는 지난 2월 17일 쿠첸 압력밥솥을 주문하여 20일 제품을 받았습니다.
주문 당시 제품사양설명서에 에너지 소비효율등급이 1등급으로 표시되어 있었고 그래서 주문을 하였는데 배송된 제품은 3등급이었습니다.
빨리 밥을 해 보고 싶은 마음에 바로 자동세척 버튼을 눌러 자동세척을 하는 중 소비등급이 3등급임을 알고 반품이나 교환신청을 했습니다. 그러나 답변은 거절이었습니다. 그 이유는 상품 페이지 상단에 변경사항을 안내하고 판매를 진행하였기 때문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주문당시 안내문구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보니 올라와 있더군요.
설령 당시에 안내 문구가 있었다고 하더라도 제품사양설명서에는 모두(3군데) 1등급이라고 표기되어 있었습니다. 소비자는 물건구입을 결정할 때 제품사양설명서를 기초로 결정을 하게 됩니다. 그 사양설명서에 1등급이라고 표기해 두었다면 1등급 제품을 배송해 주어야 되는 것이 아닌지요?
만약 제가 3등급 제품을 사려 했다면 3등급 제품이라고 표시하고 6만원 가량 더 싸게 판매하고 있는 다른 쇼핑몰을 이용하였을 겁니다.(첨부자료 참조)
제가 이 제품을 사기 위해 가장 염두에 둔 것은 에너지 소비등급이었습니다. 그래서 대형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밥솥 제품 중 1등급인 제품을 확인하고 온 후 좀 더 싼 가격에 구입하기 위해 인터넷으로 구매하였는데 제품사양설명서와는 달리 3등급이 배달되어 너무 속상합니다.
보통 주부라면 대부분 쿠첸제품이 에너지 소비효율등급을 1등급으로 조정하여 쿠쿠를 상대로 판매전략을 펼치고 있다는 것을 잘 알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제가 쿠쿠가 아닌 쿠첸을 선택하게 된 이유입니다. 만약 쿠첸도 쿠쿠처럼 같은 3등급 제품을 판매한다면 구지 쿠첸을 선택할 필요가 없었겠지요.

결론적으로 제품사양설명서에 1등급이라고 표기한 것은 분명히 허위광고이며 이로 인해 피해를 입었다면 구제를 받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구제를 받을 수 있는지요?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첨부파일을 참조하셔서 많은 도움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이라고 하여 구입하신 밥솥의 효율이 3등급이라 교환요청 하셨는데 불가하다고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9145 생활가전 LG전자 허남용 2013-04-02
119144 기타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진선 2013-04-02
119143 자동차 금호타이어 김재훈 2013-04-02
119141 기타 로크 김순희 2013-04-02
119140 기타 빅박스피씨방 행복을찾아서 2013-04-02
119139 휴대전화 LGU+모래네직영점 김현정 2013-04-02
119135 digital 노트게이트 이창환 2013-04-02
119133 기타 중앙난방시설관리 박정수 2013-04-02
119123 기타 하스브로 최인애 2013-04-02
119116 기타 티몬 안성혜 2013-04-02
119115 서비스 아이포터 정미영 2013-04-02
119114 기타 나우 엄숙 2013-04-02
119113 식음료 g마켓 김민정 2013-04-02
119112 기타 중앙난방시설관리 박정수 2013-04-02
119111 서비스 모두투어(헤럴드여행 이지은 2013-04-02
119110 서비스 모두투어(헤럴드여행 이지은 2013-04-02
119109 생활가전 지마켓 노미현 2013-04-02
119108 기타 한국난방시설관리 양미희 2013-04-02
119107 digital 애플코리아 김원웅 2013-04-02
119106 기타 국민 양영실 2013-04-02
119098 기타 레드파리 임상은 2013-04-01
119088 기타 다율 김병서 2013-04-01
119084 기타 탱크디스크

처리중

소액결제
김천수 2013-04-01
119079 기타 AK뮤직 안소윤 2013-04-01
119077 휴대전화 우리통신 황애숙 2013-04-01
119076 생활가전 K종합가전 이종복 2013-04-01
119075 통신 KT 조영재 2013-04-01
119074 생활가전 코웨이 김선아 2013-04-01
119073 휴대전화 BK통신 노두원 2013-04-01
119072 식음료 베스킨라빈스 화난다 2013-04-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