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LE 브랜드로 특판업체가 제작해서 판매했다면 ELLE가 책임이 없다고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ELLE ] ELLE 브랜드로 특판업체가 제작해서 판매했다면 ELLE가 책임이 없다고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재웅
  • 조회수 : 57회
  • 작성일 : 13-03-01 11:59:22

본문

안녕하세요

작년 노동절 행사일환으로 회사에서 6가지 선물을 고르도록 했습니다.
서류가방하나가 필요하던차에 ELLE 브랜드를 보고 서류가방을 선택해서 작년 부터
사용하게되었는데요.
이 가방은 시장에서 판매되는 중국산보다도 더 허접하게 만들어서 6개월도 안되어서
망가져 버렸습니다. ELLE 가방 A/S 센타에 맡겨서 몇일전 전화를 받았습니다.
"이 제품은 특판용입니다." 자기 브랜드를 이용해서 특판으로 기업에게 좀 싸게 물량으로
팔아먹는다는 말이죠. 그런 제품은 A/S 책임이 없다나요...
아직도 우리나라에 이런 작태가 남아있다니 분통이 터지네요. 분명 특판으로 판매할때 A/S도 안되는 허접한 제품이라고 명시를 하던지...껍데기는 ELLE 브랜드로 도배를 해 놓고서는 책임을 못진다고 아주 배짱좋게 이야기하는 직원에게
도대체 할말이 없었습니다. 인터넷 상에는 아직도 뻐젓이 거례가 되고 있는 상품인데..어떻게 이런 불합리한 작태를
고칠수 있을까요?
센터에 도움을 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가방의 하자로 인한 수리가 이뤄지지 않아 난감하시겠습니다. 가방류의 경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안에 제품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불의 순서로 진행이 됩니다. 다만, 소비자와 사업자간에 직원 특판가로 구입할 경우 보증조건에 대해 별도의 특약이 명시적으로 정해진 경우라면 보상에서 제외되리라 사료됩니다. 모쪼록 건강한 휴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9380 기타 웅진코웨이 우현주 2013-04-03
119379 기타 위핑오픈마켓 이지희 2013-04-03
119378 서비스 등촌고시원 박정수 2013-04-03
119377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윤진아 2013-04-03
119376 생활가전 LG전자 여윤진 2013-04-03
119370 digital 현대오토콤 황선근 2013-04-03
119354 기타 일손개발공사 정영숙 2013-04-03
119351 기타 웰빙테크 금정민 2013-04-03
119350 서비스 락휴 노래연습장 배순용 2013-04-03
119349 서비스 테라스크린 석정수 2013-04-03
119348 서비스 테라스크린 석정수 2013-04-03
119347 식음료 장보자 서정수 2013-04-03
119346 서비스 테라스크린 석정수 2013-04-03
119345 기타 (주)에스유넷 최모임 2013-04-03
119344 기타 강동구민회관 제성희 2013-04-03
119343 통신 (주)케이티 성현주 2013-04-03
119342 식음료 연세우유 남임선 2013-04-02
119340 휴대전화 LGU+대전은행점 김미란 2013-04-02
119336 통신 에듀톡 정명란 2013-04-02
119330 기타 시사플러스어학원 유지안 2013-04-02
119329 휴대전화 sk통신사

처리중

글접수
김지희 2013-04-02
119328 생활용품 티몬 김영란 2013-04-02
119327 유통 현대택배 안승현 2013-04-02
119326 휴대전화 LG유플러스 대리점 김미리 2013-04-02
119325 기타 ils영어전뭄학원 윤홍인 2013-04-02
119324 기타 ils전문어학원 윤홍인 2013-04-02
119323 유통 뉴욕스트리트 사이트 정상범 2013-04-02
119322 digital ausus 고광모 2013-04-02
119321 휴대전화 다날 김주홍 2013-04-02
119320 서비스 동국대학교 배운규 2013-04-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