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택배 미발송 고객 우롱하는듯한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이홀름 ] 쇼핑몰 택배 미발송 고객 우롱하는듯한 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여훈
  • 조회수 : 123회
  • 작성일 : 13-03-05 21:08:02

본문

2월19일 오전입금 택배미발송
2월20일 상품발송문의 내일까지 발송가능 답변
2월21일 택배미발송으로 통화문의 사과한마디없이 내일발송가능하고 답변
2월22일 택배미발송
2월23일 택배미발송
2월24일 택배미발송
2월25일 택배미발송
2월26일 택배미발송 인터넷문의 제품불량으로 내일까지 발송가능하다고 답변
2월27일 택배미발송
2월28일 택배미발송 인터넷문의답변 내일까지 발송가능하다고 답변
3월 1일 택배미발송
3월 2일 택배미발송
3월 3일 택배미발송
3월 4일 택배미발송
3월 5일 인터넷문의답변 내일까지 발송가능하다고 답변

문의전화번호 1544-2645

첨부파일

  • 1.jpg (57.5K) DATE : 2013-03-05 21:08:02
  • 3.jpg (88.1K) DATE : 2013-03-05 21:08:02
  • 4.jpg (76.2K) DATE : 2013-03-05 21:08:02
  • 5.jpg (59.6K) DATE : 2013-03-05 21:08:02
  • 7.jpg (88.7K) DATE : 2013-03-05 21:08:02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구입하신 제품에 대한 배송을 지속적으로 지연시키고 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8837 통신 엑토즈소프트 유보라 2013-03-31
118836 기타 레토피아 김성환 2013-03-31
118835 식음료 만다라 최장근 2013-03-31
118834 기타 지오박스 박혜윤 2013-03-30
118833 식음료 도미노피자 최규동 2013-03-30
118832 서비스 롯데시네마 박현우 2013-03-30
118831 서비스 옐로우캡택배

처리중

배송지연
엄승용 2013-03-30
118830 통신 KT 지일환 2013-03-30
118829 식음료 핫통떡뽁이 정미연 2013-03-30
118828 통신 kt인터넷 김주희 2013-03-30
118827 통신 다날 장형섭 2013-03-30
118826 생활용품 써스데이아일랜드 최현정 2013-03-30
118825 금융 삼성생명 김명숙 2013-03-30
118824 자동차 태화렌트카 권세진 2013-03-30
118823 통신 한국 모바일 지원센 김신영 2013-03-30
118822 휴대전화 홀인원 윤희자 2013-03-30
118821 휴대전화 제이티텔레콤 김세은 2013-03-30
118814 휴대전화 LG 김공영 2013-03-30
118813 서비스 일냥택배 양성희 2013-03-30
118812 생활용품 열쇠.운동화빨래방 박인애 2013-03-30
118811 기타 동부택배 이경진 2013-03-30
118810 기타 아베크롬비1번가 최우혁 2013-03-30
118809 휴대전화 휴대폰아울렛(폰월드 오동규 2013-03-30
118808 기타 코코아이비 박수연 2013-03-30
118807 통신 sk브로드밴드 박순이 2013-03-30
118806 digital 삼성전자 김기용 2013-03-30
118805 서비스 대한통운 이주원 2013-03-30
118804 생활가전 한일정수기 채현주 2013-03-30
118803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한경숙 2013-03-30
118802 통신 오디스크 김동일 2013-03-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