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이픈쇼핑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위드이픈 ] 위드이픈쇼핑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소영
  • 조회수 : 694회
  • 작성일 : 13-02-14 22:04:50

본문

옷구매하고 옷을 확인했는데 동영상처럼 실이 5cm정도 툭튀어나와있었어요 작은것도아니고 동영상 보시면아실꺼에요. 그래서 상품수려한 다다음날 제가 직접 우체국가서 택배비까지 내고 반품요청했습니다.
심정같아서는 착불로 택배보내려다가 참은거에요 그쪽도 손해니까
근데 오늘 문자가 온거에요 택배비 2500원을 내라구요! 그래서 전화를 했더니, 상품에는 문제가 없다고만 합니다. 사과한번안하고, 그실은 잘라내면 입을수있는건데 제가 괜히 반품을 했단식으로요.
제가 회사에있어서 길게 통화못하는 상황이었는데 그상담원이 직접 동영상 찍어놓은거있다고 보내준다고 하더군요. 우선 이메일로 보내달라고했습니다. 
제가 받은 동영상은 이 동영상입니다.  정말 받고 어이가없어서.. 처음부터 제대로 확인안하고 보낸건 위드이픈 쇼핑몰쪽 책임이고, 또한 저실을 잘라낸후에도 구멍이 보이실꺼에요 저런옷을 아무런 사과도 없이 자기네는 잘못도 없단식이 정말 너무 화가납니다. 제가 2500원을 꼭내야하는겁니까? 쇼핑몰회사의 횡포라고 봅니다. 꼭 좋은방법찾아주시길바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의류에 하자에도 불구하고 배송비 부담후 반송하셨는데 정상품이라며 추가배송비를 요구하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품질상의 하자가 발견되면 판매인은 환급을 할 의무가 있습니다. 하자의 책임소재는 심의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며,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강제할수 있는 규정이 없으므로 업체측과 잘 조율하셔야할 것으로 사료되며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6603 기타 한별글로버 김계영 2013-03-19
116602 생활용품 현대위가드 김윤식 2013-03-19
116598 서비스 인터넷공유사이트 문승호 2013-03-19
116592 서비스 퀵바이 서지선 2013-03-19
116590 기타 폴로홀릭 김송이 2013-03-19
116581 기타 아도러블

처리중

환불건
황수영 2013-03-19
116571 휴대전화 금성 조형진 2013-03-19
116570 서비스 에스테틱 이지혜 2013-03-19
116569 통신 폰할인마켓 최덕훈 2013-03-19
116568 휴대전화 넥슨 이재천 2013-03-19
116566 기타 루나코 신민주 2013-03-19
116560 기타 G마켓 조가희 2013-03-19
116559 기타 베베앙수 이성규 2013-03-19
116555 생활용품 G마켓 김도경 2013-03-19
116552 기타 이스타나항공 황승순 2013-03-19
116546 기타 킬링 이효정 2013-03-19
116545 통신 KT와이브로 조용진 2013-03-19
116544 기타 갤러리어클락 신임선 2013-03-19
116543 자동차 현대자동차 서무창 2013-03-19
116542 기타 옷장 소비자 2013-03-19
116541 통신 송파케이블 이주연 2013-03-19
116540 기타 한샘가구 김미정 2013-03-19
116539 휴대전화 lg 텔레콤 이동호 2013-03-19
116538 자동차 쌍용자동차 성은창 2013-03-19
116535 휴대전화 sky 육심관 2013-03-19
116534 식음료 양지호프 이민현 2013-03-19
116533 기타 드림존,패나무 임상태 2013-03-19
116532 기타 아이스타일24 신선미 2013-03-19
116531 기타 신발팜 이에스더 2013-03-19
116530 기타 동부관광 오경석 2013-03-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