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이 다 오지 않았는데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홈쇼핑 ] 물건이 다 오지 않았는데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세미
  • 조회수 : 749회
  • 작성일 : 13-02-26 15:39:55

본문

2월 10일 현대 홈쇼핑에서 소니단렌즈디카를 1273000원에 구매를 했습니다.
2월 14일 디카가 도착 후 충전을 해 찍어봤는데 방송처럼 화질이 좋지않아 반품 처리 후 토요일 다시 배송을 했습니다.
2월 19일 반품과정을 물으니 아직 처리가 않됐다고 했습니다.
2월22일 고가의 상품이며 충전을 해 찍어봤기 때문에 반품이 되비 않고 AS처리가 도;어 다시 반송을 한다고합니다. ----
문제는
2월 22일 저희가 현대 홈쇼핑에 잔화요망을 해 판매자랑 통화를 하다가 렌즈가 하나 오지 않았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물건을 받았을 땐 분명 하나였었는데..
업체에서는 19일 화요일 홈쇼핑에 렌즈가 하나 오지 않았다고 말을 했다고 하고...

넘 화가나서 홈쇼핑에 연락을 했는데 계속 업체 핑계를 대며 확인 후 연락만 주기로 하고는 아직도 아무 연락이 없습니다.
중요한건 분명 제가 반품처리를 했기 때문에 온 물건 그대로 포장을 해 업체로 보냈는데 처음부터 제가 상품이 몇개인지 확인을 잘 하지 않은 것이 너무 화가나더라고요..
이럴경우 어떻게 해야하는지 정말 답답하고 미치겠습니다.
업체에선 상품을 포장 시 무게를 제어보고하며 남은 재고량이 없어 무조건 보냈다고 하고...
현대홈쇼핑에선 계속 업체랑 연락해보겠다고만 하고요...
그리고 디카를 선전할 때 찍어보면 반품처리가 않된다는 말을 쇼핑호스트가 하지 않았어요.
배터리를 충전 후 찍어봐야 물건상태를 알수 있응거 아닌가요?
참고로 물건이 왔을 대 카카오스토리에 올려놓은 사진이 있는데 보내드릴 수가 없네요.ㅠ
이럴경우 정말 어떻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7159 생활용품 9o(나인오) 임종현 2013-03-21
117157 휴대전화 SK텔레콤 김미성 2013-03-21
117156 금융 서린종합식품 서준석 2013-03-21
117155 생활가전 다원씨앤씨 박영채 2013-03-21
117153 생활가전 사파머신 강명희 2013-03-21
117147 통신 KT 서영미 2013-03-21
117146 휴대전화 LG U+ 이정호 2013-03-21
117145 생활용품 아기구덕(주) 고수복 2013-03-21
117144 통신 넥슨 , KT 김민주 2013-03-21
117143 통신 LG텔레콤 윤문구 2013-03-21
117142 유통 아미기숙사 수정 2013-03-21
117141 휴대전화 LGU+ 최영철 2013-03-21
117140 서비스 동문5차관리사무소 김미진 2013-03-21
117139 기타 보라디스크 이병호 2013-03-21
117138 휴대전화 sk

처리

sk
사기꾼 sk 2013-03-21
117137 통신 SK텔레콤 이성자 2013-03-21
117136 휴대전화 sk 사기꾼 sk 2013-03-21
117135 휴대전화 퐁당# 정호승 2013-03-21
117134 생활용품 크린토피아선학점 황승현 2013-03-21
117133 건설 웅진코웨이 방상옥 2013-03-21
117132 생활가전 하이리빙 김민재 2013-03-21
117131 기타 눈내리는겨울 최금자 2013-03-21
117130 휴대전화 퐁당케이스 정호승 2013-03-21
117129 휴대전화 다날 송호준 2013-03-21
117128 휴대전화 홀인원-지팡그 조연서 2013-03-21
117127 서비스 11번가 최경주 2013-03-21
117126 digital 바로컴 서동근 2013-03-21
117125 기타 동아일보 이정훈 2013-03-21
117124 금융 삼성카드 문상돈 2013-03-21
117123 기타 제이에스티나 권대성 2013-03-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