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위약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황당한 위약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상안
  • 조회수 : 98회
  • 작성일 : 13-02-20 16:45:13

본문

제가 오늘 황당한 고지서를 받았습니다..

사건의 계요는 대중 이렇습니다..

한달전 전 SKT텔레콤의 가족끼리 4회선이면 한달 집전화 200분 무료라는 행사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전 일부러 저희딸에 휴대폰을 개통해서 이 행사에 참가하기로 하고 휴대폰을 개통했습니다..

그리고 신청했습니다..우리가족 4명 명으로 skt이니까 이 무료 통화 행사가 해당되는 거냐고 묻고 된다고 해서

신청을 했습니다..물론 추가부담이 없는걸로 알고 신청했죠..

헐 근대 한달뒤 오늘 고지서가 날라왔네요..위약금 4만 6천원 정도 추가되서...

원래 저희집은 한달 집전화가 5천원정도 나오는데 거의 9개월치나 더많이...나왔네요..

그래서 전 sk통신에 전화를 걸어서 어떻게 해서 나온 요금이냐..따졌더니..헐 SK브로드 밴드에서 SKT로 옴기면서 SK브로드 밴드 위약금 이란네요..물론 전 저희 집전화가 SK텔레콤이니까 당연히 집전화를 해지하는게 아니라

그냥 SK 텔레콤에서 무료통화를 주는줄 알았어요..

그런데 그게 아니란 거라고 말하더군여..전 집전화는 .KT.SK브로드밴드 이렇게 있는줄 알았는데 지들끼리 하나를 더 많들어 SKT가 더 있네요...웃긴것 고장신고도 똑같이 106으로 신청 받으면서 회사는 다르다고 하네요..그리고 SK브로드 밴드가 SKT 자회사고 하네요..지들끼리 같으회사면서 위약금 청구하네요..내가 이런 위약금을 낼바야  뭐하러 집전화를 바꿔여..똑같은데 고장접수도 똑같이 받고 회선도 똑같고 그저 내 명의가 SK브로드 밴드에서 SKT로 바뀐건데,,지들은 전화 해지한다고 하면 해지방어팀에서 전화해서 위약금이 얼만데,,조금더 사용하는게 어떻게냐는둥 온갖수를 다써서 회유하는데..이번엔 전 대리점 ,통신사 어디서도 위약금 애기를 들은적이 없거든요..고지서를 받고서야 알았습니다..지들회사에서 명의만 왔다갔다하고 난 바뀐것도 없는데 위약금만 내라고 하네요..

제가 해지하겠다고 한것도 아니고 그저 200분 무료 통화 받으려고 한것 뿐인데요..

 

 

여러분 혹시 집전화 SK브로드밴드에서 SKT로 바꾸고 위약금 내고 싶습니까?

같은 회사이면서 무슨 위약금,,제가 KT에서 SKT로 바뀌었다고 하면 이해가 가죠...

그리고 제가 해지 신청한것도 아니고..그냥 무료통화 받으려면 SK브로드 밴드에서 SKT로 바뀐다고 해서 절차가 그런줄 알았죠..위약금 이야기는 한마디도 않하고, 자기들 말대로 해지하고 억울하네..그냥 가만히 있을걸 집전화 의무사용기간도 다시 3년으로 연장이라네요..뭐 좋아진게 하나도 없이 돈만 날리네요...

 

완전 사기 당한기분이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8920 자동차 GS홈쇼핑 엄소림 2013-04-01
118919 통신 LG U+ 임채영 2013-04-01
118918 식음료 민속촌 신가점 나영욱 2013-04-01
118917 서비스 SK브로드밴드 이우진 2013-04-01
118915 생활용품 팝콘트리 이수진 2013-04-01
118914 생활가전 컴 119 빈재홍 2013-04-01
118913 기타 코코스타일 김자혜 2013-04-01
118912 기타 개인

처리중

전화사기
dmsdk 2013-04-01
118911 서비스 닥터멜라백스뷰티센터 윤일심 2013-04-01
118910 digital (주)세움테크 지귀은 2013-04-01
118909 digital 현대모비스 박민경 2013-04-01
118907 휴대전화 짱구통신 뿌꾸빰 2013-04-01
118906 기타 날리나쇼핑몰 김지수 2013-04-01
118905 기타 다성조명 이진행 2013-04-01
118904 서비스 h베이비파티 강지혜 2013-04-01
118903 기타 onwiz.co.k 조영미 2013-04-01
118902 digital 신도리코 고진모 2013-04-01
118901 기타 아덴 김은수 2013-04-01
118896 기타 (주)다비고닷컴 이상민 2013-04-01
118891 기타 삼성생명 김명숙 2013-04-01
118885 서비스 대한익스프레스 조정화 2013-04-01
118880 digital (유)보리수마을 박성범 2013-04-01
118879 금융 개인 송기영 2013-04-01
118878 휴대전화 LG U+ 김경문 2013-04-01
118877 휴대전화 LGU+ 박재만 2013-04-01
118876 서비스 펜션 송동준 2013-04-01
118875 식음료 용궁식당 조영임 2013-04-01
118874 통신 올레kt 김진우 2013-04-01
118873 휴대전화 세븐스타인터내셔날 박서영 2013-04-01
118872 통신 lg u+ 이경철 2013-04-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