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음식에서 벌레가 나왔는데 업체의 부당한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신흥관 ] 배달음식에서 벌레가 나왔는데 업체의 부당한 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수빈
  • 조회수 : 123회
  • 작성일 : 13-03-03 18:56:35

본문

중국집 배달음식에서 벌레가 나왔는데
소비자의 환불요구에대해 못마땅해하고
집에찾아와 소리를지르고 돈을던지고 가서 사과요구하러갔더니
벌레가 나올 수도 있는거라며 반말,폭언,삿대질 등 위협을 당했을 경우
어디다가 사건접수를 해야하는건가요?

이 곳의 글들을 읽어보니  해당업체에 연락을 해 조취를 취하도록 했다는 답변이 대부분이던데
정확히 어떤 조취를 말하시는건지 알고싶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의 권유때문에 업체측에서 하는 마음에도 없는 억지사과를 받고싶지 않습니다.

음식위생과, 업주의 불친절,위협 을 당했을경우 해결절차가 어떻게 되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중국집 배달음식에서 벌레가 나와 정말 놀라시고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식품 내에 이물질 발견되면 교환이나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물로 인해 병원치료를 받은 경우에는 병원치료비 및 경비 등을 요구할 수 있으며 부정, 불량식품에 대한 신고는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 1399로 신고 할 수 있고 행정기관인 관할구청의 위생과에도 신고 할 수 있습니다. 필요 시 적절한 조사 등을 거쳐 시정명령,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도 가능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휴일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8166 생활용품 녹테데코 정명훈 2013-03-27
118165 생활용품 녹텐앤코 정명훈 2013-03-27
118164 생활용품 녹테데코 정명훈 2013-03-27
118158 휴대전화 엘지 유플러스 윤옥순 2013-03-27
118157 휴대전화 개인 하재훈 2013-03-27
118156 생활용품 기즈모덕 김은지 2013-03-27
118155 휴대전화 폰하우스 유상돈 2013-03-27
118154 기타 엑스드림njoyst

처리중

소액결재
김용복 2013-03-27
118153 식음료 위치위치김밥집 최영희 2013-03-27
118152 통신 KT통신업체 kg 2013-03-27
118151 기타 아이스타일24 박수진 2013-03-26
118150 기타 인터넷 채연수 2013-03-26
118149 기타 롯데아이몰 최혜린 2013-03-26
118148 생활가전 위니아 이희경 2013-03-26
118146 서비스 cjmall 권양희 2013-03-26
118144 기타 (주)노벨아이 안효정 2013-03-26
118140 기타 11번가 장선미 2013-03-26
118134 기타 11번가 장선미 2013-03-26
118121 생활용품 신세게홈쇼핑 한정희 2013-03-26
118120 기타 인터넷 기사 김동혁 2013-03-26
118110 휴대전화 lgu+/한신평신용 최윤근 2013-03-26
118109 기타 (주)프롬뉴요커 임지은 2013-03-26
118107 기타 라비오텍 김병곤 2013-03-26
118106 휴대전화 LGU+ 임유정 2013-03-26
118105 서비스 옐로우택배 이은정 2013-03-26
118104 생활용품 아디다스 최엘림 2013-03-26
118103 서비스 선심세탁 윤성훈 2013-03-26
118102 통신 LG U+ 장순옥 2013-03-26
118101 서비스 세탁 윤성훈 2013-03-26
118094 통신 Lg U+ 한경하 2013-03-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