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ecmall.com 이라는 홈페이지 업체와 옐로우캡 택배업체를 고발하고자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인상사 ] idecmall.com 이라는 홈페이지 업체와 옐로우캡 택배업체를 고발하고자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수진
  • 조회수 : 76회
  • 작성일 : 13-02-19 18:34:22

본문

2월 18일 저는 행사에 필요한 명찰을 구매하기 위하여 업체에 전화를 하였습니다.
2월 20일 오전 행사에 필요한 제품이기에 2월 19일까지 수취확인이 가능한 것인지 업체측에 3번이상 물었으며 업체측은 가능하다며 저에게 약속을 해주었습니다. 따라서 저는 바로 결제를 진행하였습니다.
하지만 2월 19일 오후 5시가 지나도 저는 택배를 받지 못했습니다. 불안한 마음에 택배회사인 옐로우캡에 문의를 하였습니다. 옐로우캡 원주지점에서는 현재 택배기사들이 다 그만 두어서 인력이 부족해서 내일 물품을 받을 수 있다며 미안하는 말만 있을뿐 해결책을 주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저는 택배 기사님의 연락처를 요구하였고 택배기사님은 연락이 잘 닿지 않았습니다. 계속된 연락끝에 택배 기사는 오늘 차가 고장나서 출근안해서 내일 줄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내일 오전 행사제품에 꼭 필요한 물품이라 구매를 하여서 꼭 받아야된다고 요구를 하니 직접 찾아가서 수취를 하라고하였습니다. 네이버 지도를 이용하여 제가 있는 위치(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와 택배회사(원주시 소초면 자양리 장양 방앗간)까지의 거리를 측정해보니 13200원(편도)의 추가 비용이 발생합니다. 따라서 저는 26400원의 추가 비용은 소비자가 부담해야한다고 하였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저는 19일 수취확인을 약속한 http://idtecmall.com 업체측 (상호명: 동인상사, 전화번호:02-924-0303)에 추가비용 문의를 하였고 업체측은 배송업체 잘못이니 추가비용을 지불해줄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그런 약속을 하신 분은 없다고 제가 꾸며낸 이야기를 하는 듯 취급을 하셨습니다. 저는 20일 오전 행사에 꼭 필요한 물품이기에 19일 수취가 가능할 경우 주문을 하겠다고 말씀드렸고 이에 대해 업체측은 19일 수취확인이 가능하다고 저를 안심시킨후 결제가 끝난 후 그 약속에 대해서는 모른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추가비용을 떠나서 고객과 한 약속을 기만하고 마치 제가 꾸며낸이야기처럼 저를 대하는 업체측의 태도에 불쾌함을 느꼈습니다. 또한 배송업체측에서는 배송기사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배송기사는 자신은 임시직이라 책임을 질 수 없다고 서로에게 떠 넘기는 옐로우캡 택배회사의 태도에도 화가 납니다. 따라서 저는 소비자 고발 센터에 idtecmall.com (동인상사) 와 옐로우캡 택배업체를 고발하고자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8692 기타 허밍걸즈 윤세림 2013-03-29
118690 통신 sk브로드밴드 김홍복 2013-03-29
118687 식음료 11번가 판매자 이민우 2013-03-29
118686 기타 코리아나뷰티센터 이현숙 2013-03-29
118681 기타 자유투어 김경아 2013-03-29
118670 기타 현대댁배 서순자 2013-03-29
118668 기타 슈즈쿨 최윤성 2013-03-29
118667 기타 슈즈쿨 최윤성 2013-03-29
118666 기타 삼성화재 서혜림 2013-03-29
118665 생활용품 슈즈쿨 최윤성 2013-03-29
118664 생활용품 K코스메틱 류재학 2013-03-29
118663 식음료 쭈노who치킨 조민지 2013-03-29
118662 서비스 대한통운 김순애 2013-03-29
118661 digital 한성컴퓨터 서정우 2013-03-29
118660 digital 주)HDB정보통신

처리중

블랙박스
이철주 2013-03-29
118659 생활가전 딤채 최미경 2013-03-29
118658 기타 그루폰 최정은 2013-03-29
118657 생활가전 소니코리아 김택수 2013-03-29
118656 기타 G마켓 최수연 2013-03-29
118655 금융 롯데캐피탈 백선영 2013-03-29
118654 식음료 묵계슈퍼 김승겸 2013-03-29
118653 서비스 진안홍삼스파

처리중

아무런
윤현주 2013-03-29
118652 생활용품 사보라구 정현국 2013-03-29
118650 휴대전화 엔알커뮤니케이션 김미경 2013-03-29
118649 생활가전 엘지전자 양미란 2013-03-29
118648 식음료 통큰개밥

처리중

부당택배
황용식 2013-03-29
118646 기타 전주토탈보석사우나 정나도 2013-03-29
118643 유통 앤피치 www.n- 김미리 2013-03-29
118641 기타 보노백 김광순 2013-03-29
118636 기타 재능교육 정희종 2013-03-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