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페이백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다온누리 ] 핸드폰 페이백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강원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3-03-04 14:14:57

본문

안녕하십니까?
작년 12월에 다온누리 계약직 직원 김영래로 부터3개월 뒤 60여만원 정도의 페이백을 약속받고 핸드폰을 구매하였습니다. 저외에도 같은 직장에 다니는 10명의 사람이 같은 조건으로 구입했습니다.

그 후 다온누리에 전화해 보니 김영래는 정직원이 아닌 계약직 직원이며, 자신들은 페이백으로 판매를 금지하고 있어 페이백으로 판매한 사실은 모른다고 하였습니다.
최근에 전화해 보니 페이백 사기 사례가 많아 자신들도 김영래를 고소하려고 한다고 합니다.

지금 진행되는 상황을 보니 다온누리에서는 계약직 직원인 김영래에게 모든 책임을 넘기고 자신들도 피해자 라는 것을 주장하려고 하는 것 같은데
계약직 직원 이지만 직원을 채용한 다온누리에도 엄연한 책임이 있는 것이고 김영래가 판매한 실적으로 다온누리에도 분명한 이득이 있었을 텐데 무조건 김영래 한사람에게만 책임을 넘기려고 하는 태도는 잘못된 것이라고 봅니다.

다온누리에서는 계약직 직원 김영래가 저지른 잘못에 대해 책임을 지고 김영래가 약속한 페이백 지원을 이행해야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계약직 직원으로부터 일정금액의 페이백을 약속받고 휴대폰 구입하신후 약속은 지키지않고 업체측에서는 책임회피 하고있어 매우 속상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해당업체에 구두상의 협의가 어려울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해결을 요구하실 수 있으며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써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피해내용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내용증명 발송만으로 법적 효력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나 향후 분쟁이 소송 등으로 확대되는 경우 발송된 내용증명은 본안 소송 제기에 앞서 의무의 이행을 촉구하거나 증거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7647 통신 LGU+ 김옥섭 2013-03-24
117646 식음료 이마트 김미숙 2013-03-24
117637 기타 cj오쇼핑 엄양숙 2013-03-24
117633 휴대전화 sk텔레콤 대리점 김선진 2013-03-24
117632 통신 u플러스 이선희 2013-03-24
117631 기타 구두이데아2 최새롬 2013-03-24
117630 식음료 신전떡볶이

처리중

카드거부
김은희 2013-03-24
117629 서비스 헤어바이임혜란 정진호 2013-03-24
117628 서비스 베리타스학원 장혁 2013-03-24
117627 금융 개인 박종주 2013-03-24
117613 기타 소비자고발KBS방송 이원경 2013-03-24
117612 생활가전 ss공조 윤호 2013-03-24
117611 자동차 sk엔카 장석원 2013-03-24
117610 생활용품 쌤소나이트 이혜정 2013-03-24
117609 해결&감사글 스마트미디어 서보경 2013-03-24
117608 서비스 스마트미디어 서보경 2013-03-24
117607 기타 유성골프연습장 임수영 2013-03-24
117606 기타 하프클럽 김지연 2013-03-24
117605 휴대전화 올레샵 고은정 2013-03-24
117604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전화 김성주 2013-03-24
117603 생활용품 에스홀릭(스타일) 서민정 2013-03-23
117602 기타 더타이토픽 김수창 2013-03-23
117601 기타 레드페이스 김경숙 2013-03-23
117600 기타 씨네24 이승태 2013-03-23
117599 기타 10밀리그램 박빛나라 2013-03-23
117579 서비스 양평팜스테이펜션 차지현 2013-03-23
117577 서비스 양평팜스테이펜션 차지현 2013-03-23
117573 휴대전화 삼성전자 백정철 2013-03-23
117572 기타 레스모아 정자람 2013-03-23
117571 기타 토마토 토익 김원희 2013-03-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