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고속 안일한 대응에 너무 화가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양고속 ] 한양고속 안일한 대응에 너무 화가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소영
  • 조회수 : 64회
  • 작성일 : 13-03-25 17:12:21

본문

저희 어머니께서 금일 (3월 25일 2시차) 서울 센트럴시티에서 충남 당진행 한양고속버스 (우등)를 타셨습니다.

그런데 집이 많이 있었기에 짐칸을 부탁하려 했지만 탑승 5분전 까지도 기사님은 보이지 않으셨고,

지난번에도 기사님께 짐칸열어달라고 했더니 직접하라고 말씀하셔서 무거운 문을 어머니께서 직접열고 닫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할수없이 짐칸을 여는 과정에서 손을 찧어 손가락이 찢어지고 피가 흐르고 멍이들어 손이 퉁퉁 붓는일을 겪었습니다.

센트럴 시티에는 버스 대기실과 버스 승강장 사이에 기사님들 쉼터? 비슷한곳이 있습니다.

피가 철철 흐르는 상황에 그쪽에가서 상황을 말하고 조치를 바랬더니 "꿰메줘요?"  이말뿐 상황을 파악하려는게 아니라 잡상인이 들어온것처럼 내쫓으려는 말뿐 아무도 신경을 안쓰더라구요

그래서 대일밴드좀 달라고했더니 한개를 줬습니다. 한개 가지고는 턱없이 부족해서 몇개를 더 달라고 했는데

휴지주면서 피 닦으라고만 하고 차시간 다됬다고 표 보여 달라고 하고 바로 타라는 말뿐이였습니다.

그뒤 어머니는 당진에 오셔서 치료를 받으시고 이틀뒤에 병원 다시 방문하라는 말을 듣고 왔습니다.



조치는 조치대로 안해주고 상황파악을 하려는 사람도 없고 말도 너무 성의 없이 했습니다.

승객을 태우면서 사람이 다쳤으면 조치를 해야 하는게 기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기본적인 의학약품 구비도 안되있는거 같구요.

사과는 들어 보지도 못했구요. 너무 안일한 조치에 화가나서 올립니다.

보상받을 방법 없습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어머님께서 이용하신 해당고속버스기사의 고객의 편의를 배려치 않는 불친절한 고객서비스행태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또한 버스분쟁관련 부분은 버스회사운영팀이나 해당 지자체 대중교통과로 전화하여 시정을 요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8723 기타 브니엘 성경연구소 백은선 2013-03-29
118722 digital 11번가 윤상진 2013-03-29
118721 유통 일찐닷컴 이다인 2013-03-29
118720 기타 일찐닷컴 이다인 2013-03-29
118719 금융 흥국쌍용화제 오재양 2013-03-29
118718 기타 토루소 최진옥 2013-03-29
118717 digital 잉크시스 한명숙 2013-03-29
118714 기타 이불커텐혼수백화점 구현선 2013-03-29
118713 기타 로또킹 양지민 2013-03-29
118712 휴대전화 SK텔레콤 이혜진 2013-03-29
118708 digital 잉크시스 한명숙 2013-03-29
118701 생활가전 11번가/오토스토어 이명연 2013-03-29
118700 생활용품 위니스타일 이경진 2013-03-29
118699 금융 롯데카드 오영선 2013-03-29
118697 생활가전 소니코리아 이정일 2013-03-29
118692 기타 허밍걸즈 윤세림 2013-03-29
118690 통신 sk브로드밴드 김홍복 2013-03-29
118687 식음료 11번가 판매자 이민우 2013-03-29
118686 기타 코리아나뷰티센터 이현숙 2013-03-29
118681 기타 자유투어 김경아 2013-03-29
118670 기타 현대댁배 서순자 2013-03-29
118668 기타 슈즈쿨 최윤성 2013-03-29
118667 기타 슈즈쿨 최윤성 2013-03-29
118666 기타 삼성화재 서혜림 2013-03-29
118665 생활용품 슈즈쿨 최윤성 2013-03-29
118664 생활용품 K코스메틱 류재학 2013-03-29
118663 식음료 쭈노who치킨 조민지 2013-03-29
118662 서비스 대한통운 김순애 2013-03-29
118661 digital 한성컴퓨터 서정우 2013-03-29
118660 digital 주)HDB정보통신

처리중

블랙박스
이철주 2013-03-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