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독! 불법(사기) 및 위헌의 기업을 강력히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필독! 불법(사기) 및 위헌의 기업을 강력히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87회
  • 작성일 : 13-02-10 14:00:13

본문

필독! 불법(사기) 위헌의 기업을 강력히 고발합니다.
 남의 잘못된 행위를 지적하고 책망하고 개선시켜 주려면
필연적으로 먼저 자신부터 온전히 잘 해야 됩니다.
 즉 자신의 얼굴에 더러운 똥을 묻히고서는
타인의 얼굴에 식사하다 입가에 된장이 묻었다고
지적하고 비난할 수는 없는 일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즉『소비자고발센터』자신이 해야 될
『불법(사기)과 위헌(기독교 배척 등)의 행태』에 대한
소비자의 『고발사항-예수님으로는 전송불가』에 대해서조차
『무능력』『불법(사기)과 위헌을 허용하는 타락된 자세』로 임하면서
뭔 고발을 하고 또 처리를 해 주겠다는 의도인지요?
 변을 보고 자신의 거기(항문)나 닦을 줄 알아야 남도 닦아 주려니 하고
어린 ~싸개(?)도 일단 맡겨나 (보지요.) 볼 텐데요.
 위의 (보지요.)라고, 서울시에서 사업을 승인해 준
『씨네락』의 『무료문자서비스』를 돈내고 유료로 사기당하며
문자전송을 하면 여기의『보지』가 『광고 및 스팸의 문자』라고
전문을 삭제시키고는 전송불가로 처리를 합니다.
 위의 고발의 내용에서 꼴통기업 『씨네락』이 주의 집중하는 『맡겨나 보지요.』가 과연
그 『보지』의 의미나 숨겨진 상징적 뜻이라도 있는지요?
 『씨네락』은 『먹어 보지요.』『가 보지요.』『앉아 보지요.』
 『도와서 100억을 기부해 보지요.』도 다 그 『보지』로 보고
또 인식하며 삭제시키는 오로지 24시간을
그『보지』에 집착하며 매달려 있는
『고단위 꼴통의 음란기업』입니다.
 그런데도 『소비자고발센터』에서조차
아무런 의식과 자각이 없는지요?
(어 2229999999! 이에 대해 저도 함께 두 단체와 더불어 꼴통이 된다면
이해를 할런지도요.)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8607 생활용품 지에스몰 권경미 2013-03-29
118603 금융 kb은행 퇴직연금 위은정 2013-03-29
118602 서비스 CJGLS 김보미 2013-03-29
118600 기타 티켓몬스터/프렌즈핫 이지수 2013-03-29
118594 휴대전화 SK텔링크 김혜영 2013-03-29
118593 기타 교육 홍윤기 2013-03-29
118592 기타 자이언트코리아 김덕중 2013-03-29
118591 기타 소호에비뉴 박연경 2013-03-29
118590 기타 g마켓

처리

반품
최수련 2013-03-29
118589 기타 옥션JK KOREA 박형진 2013-03-29
118588 기타 텐바이텐 김주영 2013-03-29
118587 기타 (주)웰빙테크 박찬혁 2013-03-29
118586 기타 맥끌라니

처리중

as배송비
최지희 2013-03-29
118585 서비스 허니문리조트 송명선 2013-03-29
118584 기타 세스넷 김지유 2013-03-29
118583 생활용품 GS홈쇼핑 이종호 2013-03-28
118582 통신 Kt 텔레콤 이종윤 2013-03-28
118581 기타 프라임에듀케이션 정다운 2013-03-28
118579 자동차 현대자동차 장수민 2013-03-28
118567 digital 컴닥터119 정은아 2013-03-28
118566 휴대전화 애플코리아 박종옥 2013-03-28
118559 식음료 탑마트 박재희 2013-03-28
118554 서비스 패션플러스 신애라 2013-03-28
118553 통신 LGU+ 한경하 2013-03-28
118552 기타 레이디가구 하채연 2013-03-28
118551 생활가전 g마켓 이찬우 2013-03-28
118550 기타 오민코삽스뷰티아카데 김혜옥 2013-03-28
118549 생활가전 지마켓 삼성냉장고 박은혜 2013-03-28
118548 기타 달고나 김소정 2013-03-28
118547 기타 동보프라자지하1층 신희은 2013-03-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