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 익스플로러 수시 옵션변경에 따른 가치하락 및 고속 주행중 시동꺼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포드코리아 ] 포드 익스플로러 수시 옵션변경에 따른 가치하락 및 고속 주행중 시동꺼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필수
  • 조회수 : 142회
  • 작성일 : 13-02-19 14:54:24

본문

안녕하세요.

2012년 1월 28일 포드의 익스플로러라는 차량을 프리미어 모터스를 통해 구매했습니다.
2012년 5월을 기점으로 12년식에서 13년식으로 변경되면서 몇가지 옵션이 빠져서 출시되었고, 
앞으로도 옵션의 복구 없이 판매될 것이라는 말을 듣고 구매하였습니다.

그러나 지난주에 제거되었던 옵션을 다시 복구하여 계약을 받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렇게 옵션변경이 있을 줄 알았으면 당장 필요한 생필품이 아니기에 기다려서 구입하였을 것입니다.
만약 이러한 상황을 알고서 구입을 했다면 옵션부족에 따른 정당한 프러모션을 요구했을 것입니다. 
금전적인 손해도 문제지만, 동일한 연식임에도 불구하고 옵션의 차이로 인한 중고가격 하락이 문제가 됩니다.

그리고 추가된 옵션을 포드코리아에서 자비로 설치하려면 적어도 500만원 이상의 추가금이 발생합니다.
옵션변경에 따른 차량가격은 200만원이 인상되었습니다.
즉, 동일한 옵션으로 변경시 300만원 이상의 손해를 봐야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장착이 가능하다는 가정하에 추정되는금액입니다.
업체의 말을 믿고 몇개월 일찍 샀다는것 때문에 바보가 되었습니다.
포드코리아의 이러한 영업/경영 방식에 짜증이 나고 화가 납니다.

어떤 식으로든 옵션의 추가로 손해를 본 소비자에게 보상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합당한 보상은 차량가 상승분만큼만의 비용으로 추가되는 옵션이 설치 가능하게끔 포드 본사에서 리콜을 해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2일전에 고속도로에서 100Km로 정속 주행 중,
차량의 전원이 나가면서 시동이 꺼지는 아찔한 상황까지 발생하여 어제 서비스센타에 입고시킨 상황입니다.
다행히도 사고가 나지 않아서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만,
다른것도 아니고 고속 주행중 시동꺼짐은 생명과 직결되는 중대한 문제입니다.
언제 시동이 꺼질줄 모르는 차량을 운전하기에는 불안합니다.
20년넘게 여러종류의 차량을 운전했지만 이런경우는 처음입니다.

현재 점검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만,
보나마나 문제없고 정상이라고 말할것이라 생각합니다.

많은 억울한 소비자를 위해서 애써주시기 바라며 글을 마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7178 기타 PC방 박진우 2013-03-21
117177 기타 번개장터 고은진 2013-03-21
117167 통신 클럽팡 신유범 2013-03-21
117159 생활용품 9o(나인오) 임종현 2013-03-21
117157 휴대전화 SK텔레콤 김미성 2013-03-21
117156 금융 서린종합식품 서준석 2013-03-21
117155 생활가전 다원씨앤씨 박영채 2013-03-21
117153 생활가전 사파머신 강명희 2013-03-21
117147 통신 KT 서영미 2013-03-21
117146 휴대전화 LG U+ 이정호 2013-03-21
117145 생활용품 아기구덕(주) 고수복 2013-03-21
117144 통신 넥슨 , KT 김민주 2013-03-21
117143 통신 LG텔레콤 윤문구 2013-03-21
117142 유통 아미기숙사 수정 2013-03-21
117141 휴대전화 LGU+ 최영철 2013-03-21
117140 서비스 동문5차관리사무소 김미진 2013-03-21
117139 기타 보라디스크 이병호 2013-03-21
117138 휴대전화 sk

처리

sk
사기꾼 sk 2013-03-21
117137 통신 SK텔레콤 이성자 2013-03-21
117136 휴대전화 sk 사기꾼 sk 2013-03-21
117135 휴대전화 퐁당# 정호승 2013-03-21
117134 생활용품 크린토피아선학점 황승현 2013-03-21
117133 건설 웅진코웨이 방상옥 2013-03-21
117132 생활가전 하이리빙 김민재 2013-03-21
117131 기타 눈내리는겨울 최금자 2013-03-21
117130 휴대전화 퐁당케이스 정호승 2013-03-21
117129 휴대전화 다날 송호준 2013-03-21
117128 휴대전화 홀인원-지팡그 조연서 2013-03-21
117127 서비스 11번가 최경주 2013-03-21
117126 digital 바로컴 서동근 2013-03-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