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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gb택배 ] kgb택배로 인한 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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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충현
  • 조회수 : 95회
  • 작성일 : 13-02-07 16:5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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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홈플러스 내 개인매장입니다.  강원도에서 음식을 택배로 받고 있습니다.
홈플러스 안에 있을 뿐이지 개인매장이고 규모가 크지 않아 사람이 많지 않으니 택배를 매장까지 배달을 요청했으나 매번 검수장까지만 들어가서 돈들고 나오라고 택배기사 그러더군요 분명 택배용지에도 매장내 배달이라고 크게 써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어쩔수 없이 매번 검수장으로 나갔습니다. 이번주 화요일 2월 5일에도 역시 전화를 해서 착불이니 돈가지고 검수장으로 나오라고 해서 조금 기다려야 한다고 손님이 있어서 자리를 비울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10분이상 못기다리니깐 무조건 나오라고 해서 저도 화가 나 왜 매장안까지 배달을 안해주냐고 손님이 있는데 어떻게 원하는 시간에 나오라면 나갈수 있냐고 했더니 전화를 끊어 버리더군요 어쩔수 없이 손님이 나가자마자 급하게 나갔습니다. 가고 없더군요 그래서 전화를 했더니 반송을 해버리겠다고 협박을 하더군요 kgb본사에 전화를 해서 이러저러하다 상황을 이야기했더니 확인하고 처리하여 전화를 주겠다고 했습니다. 상담원이 다시 전화를 줘서 내일까지 다시 배송을 하겠다고 하지만 검수장으로 나오라고 저희 신랑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조금 기분이 상했지만 물건을 받지 않으면 장사를 할 수 없는 상황이고 안에 들은게 익는 정도에 따라 맛이 달라지는 김치류였기 때문에 알았다고 하고 혹시 택배기사가 또 안기다려주고 가버릴까봐 저는 7개월된 아기를 업고 가게에서 하루 종일 기다렸습니다. 6시가 넘어서까지 연락도 없고 택배가 안와서 손님을 몇 테이블이나 받지 못하고 애가타고 있던 중 물건을 보낸 강원도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물건이 반송되어 왔다고... 정말 어의가 없었습니다.  택배 왕복비하며 이미 음식은 엉망이 되었고 저희는 손님을 이번주 내내 그 음식을 찾으면 돌려보내야 하는 상황입니다. kgb본사는 통화하기는 하늘에 별 따기 정도로 힘이 듭니다. 계속 끊겨서 50통 정도 전화를 해서 겨우 한번 통화했는데 상담원이 하는 소리가 자기는 분명 전달을 했기 때문에 잘못이 없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더군요. 정말 어의가 없습니다. 하루종일 택배기다리면서 애를 달래가며 가게에 있었던 것은 어쩔수 없다해도 음식 망가지고 물건을 못 팔아 손해 난건 어떻게 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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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를 이용하시면서 택배기사의 무성의하고 불친절한 고객서비스행태에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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