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유에서 이물질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일동 후디스 ] 분유에서 이물질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나병식
  • 조회수 : 552회
  • 작성일 : 13-02-16 22:48:41

본문

12개월된 아기 아빠 입니다.

태어나서 부터 일동 후디스 분유를 쭈욱 먹여 왔는데요..

7개월로 접어 들면서 일동후디스 트루맘 프리미엄3단계 분유를 먹여 왔습니다.

작년 12월 분유를 타주려고 분유 스푼으로 몇번 퍼서 젖병에 담고 있는데 분유 안에

하얀 이물질이 보이는 겁니다. 순간 "이물질 인가" 하고 자세히 밨더니 왠 플라스틱

조가리 같은게 보이는 겁니다.

분유는 절반 정도 먹인 상태였구요.

아이가 분유를 한번 선택하면 다른걸로 바꾸기가 넘 힘들어서 하는수 없이 가까운 마트

에서 새 분유를 한통 사와서 다시 먹일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도 혹시나 해서 다음날 일동에 전화를 걸어 자초 지종을 설명하니 방문하여

확인을 해보신다고 말씀 하시더라구요.

방문해서 새분유 한통 주고는 이물질 나온 분유랑 이물질이랑 은 수거해가서 성분 분석을

해본다고 했습니다.

2주 정도면 결과 나올거라고 하더니 한달이 넘어서도 연락 한번 없었습니다.

일동에 다시 전화를 해서 어떻게 된거냐고 물었더니 담당자분께 연락 해 본다고 합니다.

잠시후 담당자라는 분이 전화 해서는 죄송하다며 결과 나왔다고 그러면서 분유는 재조 과정이

상당히 까다롭고 철저하기 때문에 이물질이 절대 들어갈수 없다고 합니다.

그말은 고객이 일부러 이물질을 분유속에 집어넣었다는 말밖엔 안된다는 겁니다.

분유속 이물질은 핫매트 본드라고 합니다.

발견 당시 사진으로 찍어 놓은게 있는데 이러한 모양을 어떻게 만들수가 있을까요..

이런걸 고객이 넣었다니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단지 솔직한 답변만을 원했는데 정말 실망 이었습니다,.

어떻한 과정을 거쳐서 그렇게 됐으며 분유에 포함되었는지 솔직한 답변을 원했는데 전혀

뜻밖을 대답에 당혹 스러웠습니다.

그러면서 분유는 정부에서 같이 관리하기 때문에 절대 이물질이 들어갈수가 없다고,,..

아이에게 먹이는 분유인데 어떻게 이럴수가 있는지 정말 화가 났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해야 좋을지 방법이 없는 겁니다.

오로지 제조 회사에서 솔직하지 못하면 개인이 뭘 어떻게 할수 있는 방법이 전혀 없는 겁니다.

먹는 음식..더군다나 어린 아기들이 먹는 음식 인데 좀더 심혈을 기울여 주었으면 했는데...

자신들의 잘못을 시인하고 뉘우치기 보다는 일단 모르쇠로 일관하는 일동의 태도에 많은 실망 입니다.

혹 이런일이 또 발생하지 말라는 법은 없습니다.

누구라도 이런일이 발생을 하면 슬기롭게 대처 하시길 바랍니다.

상황정리 잘하시고 사진 찍어 놓구요. 명함 확실히 받고 문서 작성 하시고요..

그리고 서로 공유 할수 있게 여러곳에 알리고...

이런 작은 노력이 있어야 조금이라도 바꿀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먹을거리 만큼은 속질해 지는 날이 왔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5219 생활가전 티켓몬스터 김기환 2013-03-12
115218 휴대전화 skt,넥슨 김용호 2013-03-12
115217 휴대전화 넷마블 조연철 2013-03-12
115216 서비스 영구이사 정수경 2013-03-12
115211 통신 (주)GNS기술 김종균 2013-03-12
115209 식음료 동원 최소현 2013-03-12
115207 휴대전화 kt 강은주 2013-03-12
115203 금융 우리BC카드 오경희 2013-03-12
115200 휴대전화 LG U+ 황성연 2013-03-12
115198 휴대전화 lg전자 김수동 2013-03-12
115193 자동차 현대부품 정종천 2013-03-12
115191 통신 LG Uplus 김봉회 2013-03-12
115190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의수 2013-03-12
115178 통신 kt 이진영 2013-03-12
115170 기타 피그마마 한청민 2013-03-12
115164 통신 유플러스 이윤주 2013-03-12
115163 기타 은행 김웅기 2013-03-12
115155 기타 택배대한통운 임선아 2013-03-12
115153 서비스 요가원 박시연 2013-03-12
115152 기타 에듀윌

처리중

문의
한수진 2013-03-12
115149 휴대전화 부안스카이통신 황주연 2013-03-12
115142 휴대전화 넥슨,인포허브,sk 박영남 2013-03-12
115140 기타 탱크디스크 이헌준 2013-03-12
115139 서비스 파워크리닝 이소영 2013-03-12
115138 서비스 파워크리닝 이소영 2013-03-12
115137 생활가전 LG전자(에어컨) 박진수 2013-03-12
115136 기타 tankdisk 강승우 2013-03-12
115135 기타 강남성모병원 김미주 2013-03-11
115134 서비스 중국남방항공사 조원준 2013-03-11
115133 자동차 현대자동차 최재혁 2013-03-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