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유플러스 갤럭시 노트2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유플러스 ] LG 유플러스 갤럭시 노트2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휘녕
  • 조회수 : 805회
  • 작성일 : 13-03-22 17:29:02

본문

1. 엘지 유플러스에서 단말기 대금 관련하여 사기를 당한 것 같습니다.
한두명이 아니고 제가 알고 있는 지인만 5~6명 가량이 됩니다.
지난 11월 엘지 유플러스에서 지인을 통해 특판을 한다고 하여 남동생에게 갤럭시 노트2를 구매하여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이야기를 듣고, 조건이 좋아 친한친구도 가입을 하였습니다.
개통당시 3월1일 단말기대금으로 75만원을 입금 해주기로 판매자와 직접 통화를 하여(카카오톡 내용 캡쳐하여 첨부), 3월까지 지정해준 요금제와 부가서비스까지 사용하며 갤럭시 노트2를 사용하였습니다. 그런데, 약속한 3월 1일까지 입금이 되지 않았고, 처음에는 3월 9일까지 기다려 달라고 연락이 되어 기다렸는데, 3월 11일부터는 여러차례 연락을 취하였으나, 판매자가 연락조차 받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판매자에게 몇일간 문자 및 전화로 연락을 계속 하였으나 받지 않아, 엘지 유플러스 고객센터에 13일부터 매일매일 상담전화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고객센터에서는 메일주소만 알려주는데만 2일이상이 걸렸습니다.
고객센터에서 무책임하게 언제 해결될지도 모른다고 하고,
대리점에서는 개통만 해줬을뿐 판매자 책임이라고 하고,
판매자는 연락이 되질 않는 상황이고,
유플러스측에서 해결방법이라도 간구하여 빠르게 연락조차 취해주지 않아 답답하여 글을 올립니다.
엘지 유플러스를 믿고 구매하였는데, 해결조차 할 생각이 없어 보입니다.
엘지 유플러스쪽에서는 경찰에 신고하여 해결하라는 식으로 책임회피만 할 뿐입니다.


2. 핸드폰을 지인을 통해 소개받은 부산직영점에서 구매하여 우편으로 받았습니다.
핸드폰 받을 당시 가입계약서를 받지못했습니다.  또한, 해피콜도 받지 못했습니다.
이점도 문제가 되지 않는지 궁금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7565 생활용품 사보라구 박재명 2013-03-23
117564 생활용품 사보라구 박재명 2013-03-23
117563 생활가전 삼성 정동엽 2013-03-23
117562 통신 LG U+ 김세인 2013-03-23
117561 기타 동평화 김명신 2013-03-23
117560 서비스 네이버 권지혁 2013-03-23
117559 자동차 새서울렌트카 박동한 2013-03-23
117558 휴대전화 삼성 김관일 2013-03-23
117557 서비스 (주)ss공조 윤호 2013-03-23
117556 기타 길스베이비 박은혜 2013-03-23
117554 기타 대성체육 지윤구 2013-03-23
117549 기타 케이비스 김준호 2013-03-23
117548 생활용품 형제반점 권오갑 2013-03-23
117547 휴대전화 LG 오지아 2013-03-23
117545 서비스 요리왕 현미선 2013-03-23
117541 식음료 베스킨라빈스 신영임 2013-03-23
117540 유통 빈브로스.런옴므 박주현 2013-03-23
117539 기타 안양시외버스터미널

처리중

버스비
이지은 2013-03-23
117538 금융 하나은행 도곡렉슬지 고영희 2013-03-23
117537 생활가전 도시바 주영관 2013-03-23
117533 서비스 WEME 지경림 2013-03-23
117532 기타 경안사 강다원 2013-03-23
117531 생활용품 리치이케아 허보람 2013-03-23
117527 서비스 한국통신 박경순 2013-03-23
117526 휴대전화 휴대폰대리점 김은경 2013-03-23
117521 휴대전화 휴대폰 대리점 김은경 2013-03-23
117511 자동차 쉐보레 김인조 2013-03-23
117510 휴대전화 cj모바일 박정원 2013-03-23
117509 서비스 개인 김윤희 2013-03-23
117508 digital 구글페이먼트 김기호 2013-03-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