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및 위헌의 기업은 『국가』와 『소비자고발센터』와『국민』이 어떻게 대응하고 또 처결해야 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불법 및 위헌의 기업은 『국가』와 『소비자고발센터』와『국민』이 어떻게 대응하고 또 처결해야 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620회
  • 작성일 : 13-02-18 08:29:10

본문

불법 및 위헌의 기업은 『국가』와 『소비자고발센터』와『국민』이
어떻게 대응하고 또 처결해야 하나요?
『무료문자서비스』라며 유료회원으로도 이를 이용케 하며
『예수님』으로는 전송을 불가(ALL STOP & DELETE)시키나
『부처님』으로는 아래의 실예처럼 만사 OK로
전송을 완료시킵니다.
 이처럼 『특성화』가 된 『개인』의 『의식』으로
『다양성』을 소유한 포괄적인 『전체』를
『통제』 및 『관리』하려 해서는 결코 안 됩니다.   
 즉 특성화(꼴통) 된 개인(씨네락, 귀신이 까먹는 씨나락은 아님)의
의식(예수님으로는 전송불가고 돌부처님은 부처놈 죽1 18 세끼라고 해도
환영의 문자로 100% 전송을 완료시킴)으로
전체(전 국민)의 기본적 권리를 차단 및 통제하려 해서는 결코 안 됩니다.
 현 대한민국의 헌법에서도 보장하는 모든 국민(소비자)의 5대 자유
즉 언론, 출판, 결사, 종교, 집회의 자유를 차단하고 억압하고 통제하는
불법(위헌)의 기업(여기서는 가정(假定)의 씨나락)이 있다면?
 공공의 기관인 『소비자고발센터』에서는
『서비스』에 대해서만큼은 필히 관여하고 처리를 한다고
호언하고 또 장담했으니,
 그렇다면 이용자를『유료회원』으로 받아
『무료문자서비스』라며 이용하게 하며(사기),
 헌법에서도 보장하는 종교의 자유를 자신의 종교(불교)로
억압 및 통제하는 불법 및 위헌의 기업인 실존의『씨네락』이 있는데
이러한 고발의 건을 과연 『소비자고발센터』로써는
어떻게 『처리』를 하겠습니까?
 오로지 『초지일관』으로 『시종여일』하게
고개를 돌린 외면성 『맹구땡칠이솝이자곱알쎄엔터』로 자처하겠습니까?
 불법 및 위헌의 기업『씨네락』이
『소비자고발센터』를『맹구땡칠이솝이자곱알쎄엔터』로 여기고 골목에서 대기하다
수시로 『맹구땡칠이솝이자곱알쎄엔터』의
얼굴에다 뒤의 한 다리를 들고
노란 물(뭐죠?)을 시원하다며 좍! 좍!
흘려 붓고 있는데도 그것쯤이야! 만성이
되어서 못 느끼나요?
 털끝만치의 수치성 자각조차도 없고요?
그러니 『귀신 씨나락』같은 기업이 계속해서
『씨나락』으로 까먹고 비웃으며 활개를 치고
활보하며 활의 독화살을 날리는 것입니다.
 이에 대해 그 어떤 책임도 못 느끼나요?
그러니 오늘날처럼 『소비자고발센터』가,
자신의 얼굴에 개들의 오줌발이나 받는
『맹구땡칠이솝이자곱알쎄엔터』로 전락을 하는 것입니다.
 선한 개혁자의 충언의 말은  외면하고
또 자신(『소비자고발센터』)에 대한 고발사항들은 모두 철회를 하고
남(불량기업의 불의한 사업의 행태 등)에 관계된 것만
고발로 받아 처리를 해 주겠다는 식으로,
 모 치과의 부실의료행위를 고발하는
고발의 단어 (씨+ㅂ어 먹는데)의  (씨+ㅂ)이
자신(『소비자고발센터』)의 뇌리에
『음란성 저질의 단어로』 각인이 된 만큼
오로지 하게 (씨+ㅂ)에 대해서만큼은 모든
(씨+ㅂ)이 (씨+ㅂ어 먹는데)에서도,
여성 여러분 죄송합니다. 여성의 그 (씨+ㅂ)
이라고 금지어로 차단을 시키는데?
 아무리 돌빡(꼴통)의 뇌리에 그 (씨+ㅂ)으로
각인이 되어 있어도 『고발』의 처리에서조차
그 (씨+ㅂ)으로 몰지각하게 그리고 무의식
무개념으로 (씨+ㅂ)처리를 해서는 안 됩니다.
 똥이 묻은 똥개의 처지에서
뭔? 겨가 묻은 더 깨끗한 개를
나무라고 비난하며 개선시켜 줄 수가
있겠습니까?
 이제는 『소비자고발센터』의 각인이 된
뇌리에서 음란성 저질의 의미 (씨+ㅂ)의
팬티를 과감히 벗겨내기를 바랍니다.
 팬티는 결코 머리에 쓰는 것이 아니고
다리부터 입는 것입니다.
 이러한 요령으로 『소비자고발센터』를
건전하게 운영하기를 간곡히 부탁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708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송연호 2013-03-08
114706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김종대 2013-03-08
114701 자동차 한울씨앤씨 김태현 2013-03-08
114699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송연호 2013-03-08
114697 digital 타이거골프스쿨 송민정 2013-03-08
114695 기타 (주)파란투어 장명희 2013-03-08
114694 기타 eb카드 정영숙 2013-03-08
114688 휴대전화 SK텔레콤 김금예 2013-03-08
114687 휴대전화 휴대폰분실보험 정명철 2013-03-08
114686 기타 엠엔비여성병원산후조 박슬기 2013-03-08
114685 서비스 SKT 부천남 2013-03-08
114684 기타 퍼니빌 김민경 2013-03-08
114680 통신 올레KT 허승호 2013-03-08
114679 금융 우정사업본부 김태용 2013-03-08
114678 서비스 관악푸르지오 목욕탕 박은옥 2013-03-08
114677 digital 삼성 양승대 2013-03-08
114676 서비스 DH상조 서무경 2013-03-08
114675 서비스 가고파렉카 황대금 2013-03-08
114674 통신 엘지유플러스 유경아 2013-03-08
114673 기타 cj홈쇼핑 전민정 2013-03-08
114672 건설 신동아파밀리에 강민석 2013-03-08
114671 서비스 바로연 결혼업체 박수현 2013-03-08
114669 식음료 율촌 정안나 2013-03-08
114668 휴대전화 핸드폰 영업점 김예은 2013-03-08
114667 기타 신발팜 황란 2013-03-08
114666 통신 SK 텔레콤 최고 2013-03-08
114665 휴대전화 LG서비스센터 김영호 2013-03-08
114664 통신 LG인터넷 양태영 2013-03-08
114663 생활가전 한국몬테소리 이향선 2013-03-08
114653 기타 브랜드매니아 남수현 2013-03-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