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해지에 따른 위약금 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유플러스 ] 인터넷 해지에 따른 위약금 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준환
  • 조회수 : 201회
  • 작성일 : 13-02-28 16:40:12

본문

2012년 7월 인터넷 해지에 관하여 엘지 유 플러스에 상담 전화를 하게 됩니다. 지금 해지를 할 경우 34만원 정도의 위약금을 내라고 하더라고요....근데 1년이 지나면 위약금 금액이 내려간다고 해서 1년을 마치고 해약을 할 생각으로 계속 인터넷을 유지하게 됩니다. 7개월이 지난 오늘 이틀후 출근으로 인하여 인터넷 해지를 위해 전화를 하니 위약금을 40만원 넘게 내라고 하네요...어이가 없어 시간이 지나면 위약금이 내려 간다고 해서 지금까지 인터넷을 유지했는데 말이 되는 소리를 하라고 하니까....지금까지 쓴 인터넷 요금이 할인 된 요금이어서 해약을 하게 되면 쓴 요금의 위약금을 내야 한다는 얘기를 합니다. 그럼 왜 7월 상담시 1년 지나면 요금이 내려간다고 얘기를 하고 그 이후에 쓴 요금에 대한 할인 위약금에 대한 설명도 없이 단지 1년 지나면  위약금 내려간다고 얘기를 하는게 말이 되냐고 하니...그 부분에는 죄송하다고만 하고 요금을 내라고 하네요...너무 화가 나서 상담을 드립니다. 7월 해지를 할 경우 34만원만 내면 되는데..상담사 말만 듣고 지금까지 인터넷을 유지한 결과 7개월치 인터넷 사용료  20만원이상.. 7개월치 사용에 대한 할인 위야금 40만원 이게 말이 됩니까... 할인위약금에 대한 공지를 안한 상담원에 대하여 회사에 대한 책임을 얘기하니 죄송하다고만 하네요....이 상황에 대하여 엘지 유 플러스에 책임을 묻고 싶습니다...방법에 대하여 알려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5178 통신 kt 이진영 2013-03-12
115170 기타 피그마마 한청민 2013-03-12
115164 통신 유플러스 이윤주 2013-03-12
115163 기타 은행 김웅기 2013-03-12
115155 기타 택배대한통운 임선아 2013-03-12
115153 서비스 요가원 박시연 2013-03-12
115152 기타 에듀윌

처리중

문의
한수진 2013-03-12
115149 휴대전화 부안스카이통신 황주연 2013-03-12
115142 휴대전화 넥슨,인포허브,sk 박영남 2013-03-12
115140 기타 탱크디스크 이헌준 2013-03-12
115139 서비스 파워크리닝 이소영 2013-03-12
115138 서비스 파워크리닝 이소영 2013-03-12
115137 생활가전 LG전자(에어컨) 박진수 2013-03-12
115136 기타 tankdisk 강승우 2013-03-12
115135 기타 강남성모병원 김미주 2013-03-11
115134 서비스 중국남방항공사 조원준 2013-03-11
115133 자동차 현대자동차 최재혁 2013-03-11
115132 통신 LGU플러스 이옥순 2013-03-11
115131 기타 인천행복모터스 송호광 2013-03-11
115130 기타 세븐멀티 임재화 2013-03-11
115129 기타 hp 김종혁 2013-03-11
115128 기타 클럽임페리얼 신인섭 2013-03-11
115127 기타 위니스타일 한향자 2013-03-11
115126 기타 Rapidstar. 최선비 2013-03-11
115125 휴대전화 sk 황지연 2013-03-11
115124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박민지 2013-03-11
115122 서비스 로또썬 김성열 2013-03-11
115120 기타 ms 신형철 2013-03-11
115117 자동차 메이져모터스 권형태 2013-03-11
115116 기타 노벨상아이 이효진 2013-03-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