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기 렌탈 청약철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현대위가드 ] 안마기 렌탈 청약철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염희순
  • 조회수 : 623회
  • 작성일 : 13-02-28 13:10:34

본문

안마기기를 렌탈하기로했습니다. 청약서는 '웅진'영업사원에게. 제품은 '현대 위가드'가 왔습니다. .2월1일 물건을 받고 설연휴가 끼어 바쁘다보니 제대로 체험할 시간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몇번 해보니 그렇게 시원하지도 않으려니와 며칠뒤 목이 뻐근해져오는 것입니다. 제가 목디스크로 작년10월달 시술을 받았거든요. 영업사원에게 청약서를 써줄때 아무런 주의경고도 듣지 못했고요. 반환조건에 대해서도 알아서 해준다고 했습니다. 2월13일 화요일 웅진영업사원에게 최초 반환의사를 밝혔습니다. 현대 약정서를 보니 7일 이내라는데 설연휴가 끼었으니까 얼추 날짜가 맞지 않겠느냐고 설치비만 물고 철회해도 될것같다고 제가 말했습니다. 그런데 몇번을 제남편을 설득하고 15일금요일저녁에 와서는 저를 설득해보려하는것입니다. 결국 알아서 위약금 내지 안는쪽으로 알아보겠다고 돌아갔는데(웅진은 14일 청약철회기간이더군요) , 18일월요일 제게 전화해서는 본사에 연락했는냐고 반문을하는거예요. 그래서 정식으로 본사에 반환청구를 했구요. 본사는 설치비와함께 위약금을 내야한다는거예요. 저는 제가 계약한사람은 웅진사원이니 그사람하고 해결봐서 결과만 통고해달라고하고 전화를 끊은 상태입니다. 그런데 여지껏 아무런 소식이 없네요. 지금 저는 목디스크로 등이며 허리까지 아파서 고통받고 있어요.제가 식당을 하는데 일도 못하고 있거든요. 반화청구가 순조롭게 이뤄지지않으면 물건 팔기전 신체상 주의사항을 말하지 않은 건으로 손해배상청구 소송이라도 걸고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7045 식음료 GS샵-산지애사과 노은선 2013-03-21
117044 기타 헬로우파티 조신인 2013-03-21
117043 기타 이마트 장은영 2013-03-21
117042 자동차 중앙모터스 양명한 2013-03-21
117041 서비스 XL GAMES 서원준 2013-03-21
117040 자동차 중고차 김태우 2013-03-21
117039 서비스 김성희미용실 강한복 2013-03-21
117038 digital G마켓 김안도 2013-03-21
117037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이상민 2013-03-21
117036 기타 영풍문고 권선영 2013-03-21
117035 휴대전화 olleh 장지수 2013-03-20
117034 서비스 까사스토리지 김도연 2013-03-20
117033 기타 영풍문고 오영란 2013-03-20
117027 통신 올레KT 오호진 2013-03-20
117016 기타 플라이트원

처리중

욕설
최두환 2013-03-20
117015 금융 메리츠화재 보험회사 김현정 2013-03-20
117014 기타 네이버카페 전산회계 김재정 2013-03-20
117013 휴대전화 에넥스텔레콤 김용랑 2013-03-20
117012 기타 티몬 이희은 2013-03-20
117011 기타 저스트고 유가영 2013-03-20
117008 유통 스터드 옴므 박동민 2013-03-20
117006 생활용품 박문수

처리중

생활세제
박문수 2013-03-20
117005 자동차 도봉바로정비소/대우 김정환 2013-03-20
117004 기타 종로고시넷 강혜연 2013-03-20
116997 기타 postbox 정행숙 2013-03-20
116996 기타 흥국화재 조민아 2013-03-20
116995 휴대전화 수원블랙배리 곽영태 2013-03-20
116994 휴대전화 LGU+ 김보라 2013-03-20
116993 통신 sk브로드밴드 강석진 2013-03-20
116992 생활가전 리홈 강지우 2013-03-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