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으로 아기 옷을 주문했습니다. 배송도 오지 않고 환불요청했으나 해주지 않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슈베베 ] 인터넷으로 아기 옷을 주문했습니다. 배송도 오지 않고 환불요청했으나 해주지 않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혜영
  • 조회수 : 634회
  • 작성일 : 13-01-28 16:09:02

본문

인터넷으로 아기 옷을 2벌 주문했습니다.

아기 백일때 입히려고 주문했는데 홈페이지에는7-14일 정도 소요된다고 해서

3주전에 주문했습니다.

그런데15일이 지나도 오지 않아서 문의했더니 홈페이지에 3주걸린다고 고지했다는겁니다.

분명 7-14일이라고 써놓았는데도요. 그래도 3주면 되겠거니 기다리는데 안와서 결국 아기 백일이 지나도 오지 않는겁니다.

그렇게 한 달이 지났는데도 오지 않고 전화번호 씌여 있는데로 전화해도 한 번도 전화통화가 된적도 없고

문의하는 곳에만 가끔 답글만 남겨 놓습니다.

환불을 요청하였으나 곧 배송된다면 환불에 대해서는 묵인하고 있습니다.

작년 12월 16일에 주문했는데 아직 물건을 받지도 환불을 받지도 못하고

아기 백일때 입히려고 했는데 입히지도 못하고.

이럴경우 어떻게 어떤 증거자료를 확보해놓아야 하나요?

어떤 절차로 고발할 수 있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제품이 배송지연되고 있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법이나 소비자 분쟁해결기준에 의해 사업자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 미이행이므로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 요구가능하며, 소비자가 선급한 금액에 대한 환급은 해지의사 통보일부터 3일 이내 실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구매후 한달이 넘도록 의도적으로 물건을 배송하지 않고 있다면 사기행위를 의심해 봐야겠으며 이 경우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ctrc.go.kr)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994 서비스 G마켓 대한이 2013-02-07
108991 서비스 아시아나항공 홍범기 2013-02-07
108990 기타 주부 헬렌 2013-02-07
108989 기타 한샘 김** 2013-02-07
108988 기타 귀부인가구 권현주 2013-02-07
108987 기타 티켓몬스터 정미희 2013-02-07
108986 기타 아이비쇼핑넷 김미영 2013-02-07
108985 서비스 크린토피아 신금숙 2013-02-06
108984 식음료 통큰옛날시골통닭 정재준 2013-02-06
108983 통신 sk텔레콤 이종호 2013-02-06
108979 휴대전화 휴대폰할인매장 최지우 2013-02-06
108978 생활용품 하마피싱 권우혁 2013-02-06
108977 기타 모노에이드 곽희은 2013-02-06
108976 기타 모노에이드 곽희은 2013-02-06
108973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지연 2013-02-06
108971 휴대전화 SKT 고인국 2013-02-06
108964 기타 노벨과개미 최나영 2013-02-06
108963 생활가전 쿠쿠 정용찬 2013-02-06
108962 휴대전화 SK텔레콤 신미진 2013-02-06
108961 기타 산수산악회 문제혁 2013-02-06
108960 기타 세탁하는 날 김종포 2013-02-06
108959 서비스 흥부세탁소 김수연 2013-02-06
108958 식음료 남도미향 이은정 2013-02-06
108957 휴대전화 삼성AS 강성민 2013-02-06
108956 식음료 남양유업 이임선 2013-02-06
108953 생활용품 SOO JUNG 황연희 2013-02-06
108951 기타 황우촌

처리중

구두분실
김종국 2013-02-06
108949 생활용품 SOO JUNG 황연희 2013-02-06
108947 생활용품 SOO JUNG 황연희 2013-02-06
108946 기타 아베크롬비1번가 강진환 2013-0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