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반송 지연으로 환불요구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부택배 ] 제품반송 지연으로 환불요구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훤
  • 조회수 : 42회
  • 작성일 : 13-02-12 16:38:11

본문

2012.12.27일 에치씨 바이오(02-2128-0003) 제품보청기를 받고서 다음날 보내온 박스그대로 제품을 2012.12.28일 동부택배천안점 허충구(010-4916-1756)씨가 회수를 해간후 2013.1.22일 회사에 반입된 사항입니다.
 이미 제품회사에서는 결제를 해버린사항인지라 택배사고로 접수(송장번호3031-4594-8781:제품가격660.000원)를 햇으며, 사고과에서는 좀 기다려달라고만 하고 있으니 조속한 처리를 몇번이고 부탁드린 사항입니다.( 송순임,김옥선,이희옥,그리고 오늘 1588-8848, 4번 접수자 이경숙씨와 통화를 햇지만 역시 연락을 준다고 합니다. 저로서는 업체의 반송기한을 지키려고 정식으로 접수를 한 사항에 약 25일간의 택배회사에서 돌아다녓다니  정말 어이가 없는 사항인 된것입니다. 업체에도 몇번이나 환불요청을 해보앗지만, 택베사고이니 택배회사로 연락해 처리하라고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 지연으로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12조(운송물의 인도일)에는 운송장에 인도예정일의 기재가 없는 경우에는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수탁일로부터 인도예정장소에 따라 일반지역은 2일, 도서, 산간벽지는 3일의 운송 인도일을 정하고 있습니다.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해당택배사에 피해사실을 알리시고 보상절차를 문의하시기 바라며 잘 진행이 되지 않을 시 법적인 해결을 위해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9864 휴대전화 휴대폰 오자인 2013-02-13
109862 통신 미래공인중개사사무소 전광숙 2013-02-13
109856 기타 에이기프트 김보람 2013-02-13
109855 유통 미씨코리안 조수연 2013-02-13
109854 건설 모아건설 김진흥 2013-02-13
109853 기타 로또박사 김태범 2013-02-13
109852 생활가전 롯데전자 김인화 2013-02-13
109851 기타 새롬몰 이재호 2013-02-13
109850 휴대전화 sk텔레콤 정부길 2013-02-13
109849 기타 애견 이채민 2013-02-13
109848 기타 아키에이지 김석용 2013-02-13
109847 휴대전화 친구 대리점 마성진 2013-02-13
109846 기타 엘리샹뜨 이유민 2013-02-13
109845 식음료 차담터 심인정 2013-02-13
109844 서비스 동성골프존 정임철 2013-02-13
109843 기타 콘서트 이수진 2013-02-12
109842 금융 넥슨(다날,인포허브 김희원 2013-02-12
109841 기타 sk브로드밴드 김수현 2013-02-12
109840 서비스 롯데리아 김수현 2013-02-12
109839 휴대전화 모아폰 노세윤 2013-02-12
109838 식음료 오밀크범산목장 박진아 2013-02-12
109837 기타 한진택배 함영애 2013-02-12
109836 기타 웅진 최정미 2013-02-12
109834 서비스 슈퍼 정유정 2013-02-12
109833 기타 웅진코웨이 최정미 2013-02-12
109830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을순 2013-02-12
109816 통신 엘지유플러스 이종순 2013-02-12
109815 휴대전화 헬로모바일 홍재선 2013-02-12
109814 휴대전화 삼성 김혜민 2013-02-12
109813 통신 다날 장명희 2013-0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