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통신사 부당한 단말기대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LGU+통신사 부당한 단말기대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봉희
  • 조회수 : 164회
  • 작성일 : 13-02-05 11:52:59

본문

2012년9월25일 군입대한 아들둔 엄마입니다.병무청에서 군입대자는 사용하던 핸드폰 일시정지 시키라는 안내문을 받았고, 아들입대 다음날 대리점 찾아 일시정지요청 했더니 병무청에서 입대확인서류와 대리인 증명서류등 요청하여 모든 서류 갖추어 군입대 일시정지 하고 핸드폰사용료지불후 더 낼것있나 확인해달라하니 없다하였습니다. 그후 집으로 본인외 개봉금지라는 아들이름으로 날아들었습니다.아들은 군에가고 없는데  엄마인제가 궁금하여 개봉하니 2013년1월29일까지 188000여원안낼시 법적조치하고 불이익당하는거 감수하라는 내용였습니다. 군에있는아들 신용불량자 될까봐 입금하려는 순간에 아들과 통화하게 되어 단말기대금물어봤더니 기본요금비쌀수록 단말기대금 저렴하다해서 72요금제로 단말기 대금4280원이라는걸 알았습니다. 이해할수없는것이 군입대로 불가피하게 일시정지했다 하여 본인의사와는 달리 비싼단말기대금26280원으로 전환하여 고지서 내보낸 통신사측 이해불가요. 군에있는아들은 알지못하는이유로 신용불량자되고,그리고 군에있는 아들이 감당할 만한 사항이 아니어서 LGU+통신사측에 엄마인 제가 아들이 제대할때까지 아들과
약정한 단말기대금으로 해주든지 아니면 제대할때까지 연장해 달라요청 했으나 들려오는 대답은 LGU+통신사뿐만 아니라 모든 통신사가 이렇게 하니 통신사측에서 내라는대로 안하면 어쩔수 없다는 말만 들었습니다
대한민국의 모든군인들이 입대시 군일시정지 했을터인데 수십만 군아들들이 부당한 단말기대금내고 있다면
엄청난 금액을 통신사가 착취하는거 아닌가요? 나라에서 불러간 아들들 아닙니까? 군은 특수입니다 . 한번통신사와 약정한 금액은 본인들이 감당하겠다고 한거아닙니까? 약정어기고 통신사맘대로 비싼요금제 전환되어 내보내는거 이해할수 없으니 현명한 판단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6444 서비스 도농애시앙스포츠센터 황세인 2013-03-18
116443 기타 쥬얼리아 최승화 2013-03-18
116442 통신 sk브로드밴드 정연섭 2013-03-18
116441 생활용품 주식회사 신진씨앤에

처리중

반품 거절
조아라 2013-03-18
116440 기타 옥션 차현주 2013-03-18
116439 식음료 유정참치 윤원석 2013-03-18
116438 통신 엘지유플러스 김조웅 2013-03-18
116437 기타 cj택배 김성희 2013-03-18
116436 기타 슈퍼스타아이 박은희 2013-03-18
116435 서비스 그랜드성형외과 최만근 2013-03-18
116434 생활용품 오렌지플라워 송정수 2013-03-18
116433 통신 엘지유플러스 박보람 2013-03-18
116432 식음료 파스퇴르 김수정 2013-03-18
116431 기타 트리플 우다영 2013-03-18
116430 건설 대우건설 임동한 2013-03-18
116414 기타 대진(주) 정용범 2013-03-18
116407 기타 대진(주) 정용범 2013-03-18
116400 생활용품 쇼킹마켓

처리중

미배송
하연경 2013-03-18
116383 기타 Weping(위핑) 구자민 2013-03-18
116382 digital LG U+ 김다정 2013-03-18
116381 자동차 현대자동차 오원성 2013-03-18
116379 자동차 현대자동차 오원성 2013-03-18
116377 통신 소리tv 김선재 2013-03-18
116376 생활용품 HC바이오택

처리중

환불건
정광균 2013-03-18
116375 통신 LG 유플러스 김영란 2013-03-18
116374 생활용품 명품하우스 신고 2013-03-18
116373 서비스 5락실(부천점) 김동한 2013-03-18
116370 생활용품 플러스백 구본희 2013-03-18
116369 생활용품 나인걸쇼핑몰 윤여태 2013-03-18
116368 생활가전 엘지 전자 장상진 2013-03-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