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권 대량판매후 반년째 휴업중인 업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훼밀리스파 ] 이용권 대량판매후 반년째 휴업중인 업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연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3-02-08 14:54:38

본문

전북 군산시에 있는 대형 찜질방입니다.
주소: 전북 군산시 경장동 464-3
전화: 063-443-000

작년에 이용권을 두당 100매 이상 할인판매 후 10개월 이상을 휴업 중이라서
피해가 많습니다. 저희 집 근처 아주머니들도 100매 이상을 할인해서 사신 분들이 많습니다.
저희는 50매를 구입했습니다.
(원래는 목욕이 4500원인데 100매의 이용권을 사면 장당 3000원 정도 됩니다. )

내부 공사를 정말 하는건지...아니면 폐업을 하는건지,
이렇게 장기간 폐쇄할거면 이용권을 팔지 말던가..
인근 주민들에게 수천, 수만장씩 이용권을 미리 할인판매하고
아직까지 이렇다할 공지나 조치가 없습니다.

폐업이 더 될 경우에는 이용권을 업체에서 환불해주거나
아니면 언제 오픈예정이라는 공지라도 좀 해주셨으면 합니다.
경장동 근처에는 목욕탕이 낡고 그 수도 적어서
훼밀리스파를 자주 이용해서 주민들가운데 대량구매한 분들이 많습니다.
모두 불편함과 혹시 이용권만 팔고 폐업할 지 우려하고 있습니다.

업체가 조속히 이 상황을 해결하도록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스파 이용권 구입후 영업을 하지않고있어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자가 영업을 하지 않고 있거나 주소불명으로 연락이 불가한 경우라면 소비자보호기관이나 단체 등을 통해서는 도움을 받을 수 없습니다. 이런 경우는 법원에 민사소송을 통하여 해결하여야 합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3471 기타 스쿨룩스 도병제 2013-03-01
113470 서비스 세븐일레븐 김준석 2013-03-01
113469 기타 스카이라이프위약금 제니뻐 2013-03-01
113468 유통 (주)웰빙테크

처리중

다단계.
임미소 2013-03-01
113467 휴대전화 삼성,LG,애플 유진태 2013-03-01
113466 식음료 (주)장수에프앤비

처리중

달걀구이
주상진 2013-03-01
113465 서비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 사성학 2013-03-01
113464 생활용품 잇츠아베 이소영 2013-03-01
113454 digital 컴온 이상우 2013-03-01
113453 서비스 프루나 정예원 2013-03-01
113452 통신 LG U+ 정일읍 2013-03-01
113451 통신 탱크디스크 이성수 2013-03-01
113450 서비스 프로에스콤 이승영 2013-03-01
113449 기타 김해시청 민원상담실 김유정 2013-03-01
113448 서비스 cctv 김유정 2013-03-01
113447 생활용품 위핑 피치몰 조영미 2013-03-01
113446 기타 soup군산점 아기토끼 2013-03-01
113445 기타 cj택배 윤보아 2013-03-01
113444 휴대전화 fraim 강평우 2013-03-01
113443 식음료 처갓집양념치킨 전보영 2013-03-01
113442 휴대전화 KT 손기연 2013-03-01
113441 기타 스마트교복 손강훈 2013-03-01
113440 기타 얼큰공주 임성혜 2013-03-01
113439 휴대전화 kt 최영서 2013-03-01
113438 서비스 세우리병원(대전) 김형관 2013-03-01
113437 자동차 비전상사 임종기 2013-03-01
113436 휴대전화 namatv.kr 박인주 2013-03-01
113435 생활용품 ELLE 장재웅 2013-03-01
113434 기타 이마트 김단 2013-03-01
113430 생활용품 스쿨룩스 김재숙 2013-03-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