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포동 네일시티직원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일시티 ] 남포동 네일시티직원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진
  • 조회수 : 205회
  • 작성일 : 13-02-12 14:38:12

본문

2월 9일 토요일
남자친구가 설날 선물로 네일을 해준다고 해서
남포동 골목길 네일시티에 가서 젤. 네일을 받았습니다
시술 받을때 못해도 한달은 간다고 조심안하셔도 된다고 까지 말했었는데
2월 11일 일마치고 머리감고 밥먹을떄 머리가 거슬려서 쓸어넘기는데
아파서 봤더니 검지 중지 약지 손톱에 젤이 통.째.로. 반이 떨어져 나가서
반이라도 살려볼려고 했는데 그냥 툭 떨어져 나갔습니다
그래서 나머지것들도 눌러봤더니 그냥 다 떨어져나가서
2월 12일 네일시티에 전화를 했더니
무료로 다시 해준다는것도 아니고 디.씨.를 해서 다시 해준다고 하시더라구요
삼일만에 떨어진건데 디씨해서 해준다는게 말이되냐고 했더니
고객님들 마다 개인차가 있다고 얘길하더라구요
처음 시술받았을때는 그런은 커녕 한달은 갈거라고 하셔놓고는.....
거기서 다시 받고 싶은 마음도 없다고 얘길하고
믿음이 안가서 본인 자격증 사진으로라도 확인하고 싶다고 했더니
본인이 본인자격증 사진찍는게 권한이 없다고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일단 이 시술하신분 자격증도 의심이 되고
이렇게 해놓고 죄송하단말이 없는것도 너무 화가나구요
디씨해서 해준다고한게 제일 어이가없습니다
일주일이라도 버텼으면 아니면 내가 목욕탕에서 뭐 한 세시간 앉았다 그랬으면
억울하지라도 않겠는데 머리감고 나서 이렇게 된건데
자기가 직접 봐야된다고 와야한다고 한게 너무 화가나네요
자격증 부분도 꼭 확인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네일서비스를 받으시고 며칠 되지 않아 훼손이 되어 무척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2909 유통 한화갤러리아몰 박연옥 2013-02-27
112908 기타 반디몰 이정현 2013-02-27
112904 기타 코리아나뷰티센터강남 안아름 2013-02-27
112903 기타 새신다오 이재은 2013-02-27
112902 기타 세븐바이크 정윤교 2013-02-27
112901 자동차 abc렌트카 김상봉 2013-02-27
112900 식음료 남자김치 이종서 2013-02-27
112899 통신 다날,스파이디알 나인숙 2013-02-27
112898 통신 sk텔레콤 이범균 2013-02-27
112897 통신 LG-U+ 인터넷 이해경 2013-02-27
112896 휴대전화 sk텔레콤 이범균 2013-02-27
112895 기타 떳다방 목포시 2013-02-27
112894 유통 붐스타일 김민규 2013-02-27
112893 통신 엘지유플러스 김정언 2013-02-27
112892 식음료 오꾸닭 김재헌 2013-02-27
112891 생활가전 모즈디지털 이한나 2013-02-26
112890 기타 현대로지틱스 조규현 2013-02-26
112889 통신 LG 텔레콤 김시 2013-02-26
112888 서비스 티켓몬스터 신선화 2013-02-26
112887 금융 LIG손해보험 이유락 2013-02-26
112886 서비스 명동명품세탁 신영희 2013-02-26
112885 통신 LG U+ 김생동 2013-02-26
112884 식음료 코스존 유순화 2013-02-26
112882 서비스 안양샘병원 신민경 2013-02-26
112876 식음료 한신포차 최강민 2013-02-26
112875 생활가전 하이마트 최미자 2013-02-26
112874 기타 urban chic 울산중구 2013-02-26
112873 생활용품 나이키 이정우 2013-02-26
112872 기타 Mk몰 김효진 2013-02-26
112871 생활용품 gs 홈쇼핑 이범숙 2013-0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