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품 쇼파를 산지1주일만에 팔걸이 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양가구 ] 현품 쇼파를 산지1주일만에 팔걸이 파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희택
  • 조회수 : 602회
  • 작성일 : 13-02-18 15:21:34

본문

쇼파를 진열쇼파를 샀습니다.살때는 이상없고 집에 가져왔을때도 이상없었습니다.쇼파를 받은건2013년1월28일날 받았고 쇼파 팔걸이가 부셔진건 2월7일이네요.파손 원인은 제가 팔걸이에 tv리모컨을 올려놓고 tv를보다가 리모컨이 바닥으로 떨어져 리모컨을 주울라고 한쪽한을 팔걸를 누르면서 주웠는데 팔걸이 부분이 움푹 들어가 버렸네요.만저보니 네모 비슷하게 꺼져버려서,업체에 전화해서 as를 해달라 하니 자기네는 as를 하는데 비용을 요청하는거에요.소비자 과실이라고 .이게 맞는건지 그리고.as를 받기 위해서 7만원을 달라고 하는거에요.무슨 비용이냐니 공장 오가는 기름값이라도 받아야한다고.처음에 살때 이상있으면 as를 해준다해놓고 애들이 뛰어서도 아니고 충격을 줘서도 아니고 리모컨 주울라고 눌렀는데 부서졌으면 넘 약한거 아닌가요.또 가격도 할인해서 80만원주고 샀는데 말이에요 자기들은 공장에서 나올때 이상없었고 전시할때도 이상없었고.저희 집에 가져왔을때도 이상없었다며.고칠려면 7만원 주고 고치든 말든 이런식이니 넘 답답하고 화나네요.사기전에는 as다해줄것처럼 말하더니.넘약해서 부서지니 소비자 과실이라고 하고.어떻하면 좋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가구점에서 전시되었던 소파구입후 얼마되지않아 하자발생하였는데 유상수리를 받아야한다고 하니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사업체측에 요청하여 수리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소파품질불량(재료의 변색, 찢어짐, 균열, 스프링불량 등)인 경우 구입일로부터 10일 이내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한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구입일로부터 1년 이내는 무상수리 또는 부품교환은 가능하나 제품교환 또는 환급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429 건설 개인 김지연 2013-03-07
114428 기타 넥슨

처리중

해킹관련
이도현 2013-03-07
114427 생활가전 티몬 이희은 2013-03-07
114424 기타 타임런 2013-03-07
114422 통신 구글 김종성 2013-03-07
114421 서비스 인터넷발급민원24 서재은 2013-03-07
114420 서비스 디자인24 박교현 2013-03-07
114419 통신 스카이라이프 안성현 2013-03-07
114416 휴대전화 터치파이터 유근순 2013-03-07
114404 서비스 예스코 이남희 2013-03-07
114403 건설 홍익정심회 곽성근 2013-03-07
114402 통신 sk브로드밴드 안현주 2013-03-07
114401 서비스 결혼정보회사 듀오 전순단 2013-03-07
114400 기타 바바인터내셔날 강영희 2013-03-07
114399 유통 cjgls

처리중

택배
조유빈 2013-03-07
114398 기타 라벨루쏘 임소현 2013-03-07
114397 기타 위매프 손형희 2013-03-07
114396 기타 도서총판 손지혜 2013-03-07
114395 기타 크린위드 전은정 2013-03-06
114394 휴대전화 대진정보통신 이노필 2013-03-06
114393 서비스 헬로네임 이주미 2013-03-06
114392 생활용품 GS홈쇼핑 이종호 2013-03-06
114382 기타 웅진씽크빅 박종원 2013-03-06
114378 기타 번개장터 김은정 2013-03-06
114375 식음료 신홍콩반점 김연주 2013-03-06
114372 기타 일등세탁 최윤호 2013-03-06
114370 생활가전 휘슬러코리아 김정순 2013-03-06
114369 기타 인애선교간병회 신희영 2013-03-06
114368 생활가전 친절한카메라(옥션) 박정주 2013-03-06
114365 기타 허밍걸즈 김민옥 2013-03-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