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수(의류)가 맞지않는 세일상품의 교환 및 환불 거부 - 해당쇼핑몰 [45세븐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45세븐 ] 치수(의류)가 맞지않는 세일상품의 교환 및 환불 거부 - 해당쇼핑몰 [45세븐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혜림
  • 조회수 : 79회
  • 작성일 : 13-02-19 14:56:46

본문

안녕하세요.. 좋은 디자인에 저가 상품을 구매하다보니 인터넷쇼핑몰을 자주 이용하는 고객입니다..
그러다보니 쇼핑몰의 환불불가의 민원이 이번이 개인적으로는 두번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소비자로써...법적으로 7일이내면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하다고 말하면 대부분 바꿔주거나 환불해주었습니다..

이번 경우는 [세일 상품]을 샀더니.. 이미 세일 상품은 교환 환불 불가로 신중한 구매라고 써있다는
이유로 절대 불가하다 합니다.. 법적으로 7일이내면 가능하다고 알고있는 소비자로서 그런것을
신중히 볼 필요도 없고.. 구매의사가 없어지면 모두 가능한 것으로 인식되어 있었습니다..

1) 해당 쇼핑몰 : 45세븐 (http://www.45seven.com)
2) 쇼핑몰 연락처 : 1661-4570
2) 피해 내용 : 카키색 스키니.. 평소사이즈 27..구매하여 배송된 옷을 확인차 입어보았는데
                    치수가 너무 작아 들어가질 않더군요.. 그래서 교환할 물건을 계속 찾았는데..
                    적당한것이 없어.. 반품 신청 전화를 걸었는데.. 아예 교환도 반품도 불가하다고 알려오네요..
                    결재시 청약철회 방침에 세일상품의 교환 반품 불가에 대한 내용을 이미 구매자가 동의하였던
                    사항이라 법적으로 문제없다며.. 절대 반품 불가를 알려왔습니다..

                    상품에 대한 변심으로 그런것도 아니고 칫수가 맞지않아 입을수 없는데도 환불이 안되면
                    이 구매한 상품을 버리라는 것인지요..?

3) 소비자로써 권리 : 쇼핑몰의 이러한 행태로 사업자의 입장에서 적어놓은 사업자의 모든 권리들이
                            일부 한정된.. 사업자가 원하는.. 소비자만 서비스를 하겠다는 식의 운영은
                            쇼핑몰의 상품을 눈으로만 보고 믿고 구매하는 소비자로써 철저히 분리되어
                            관리되는것 같습니다..

                            이러한 예가 없도록 조치할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요..
                            이러한 피해가 주위에 너무 많습니다.. 제가 알려준 덕에 후배는 고급 비싼 패딩을
                            샀다가 소량판매 환불불가 명시되었으나 소비자고발센터의 도움으로 겨우 환불 받아
                            좋아했습니다.. 당연한 소비자의 권리를 빼앗길 뻔한 일이였습니다..

                            도와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의류구입후 사이즈가 너무 작아 반송요청 하셨는데 세일제품이라 무조건 불가하다고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7958 생활용품 챠오벨라 나현선 2013-03-26
117955 서비스 골드무빙 강민경 2013-03-26
117954 기타 쎄미닥터 최규용 2013-03-26
117953 생활가전 삼성서비스 진경삼 2013-03-26
117952 기타 입기나름 구소정 2013-03-26
117951 기타 개인 소민 2013-03-26
117949 생활가전 삼성전자 조란희 2013-03-26
117947 기타 numver1 김복미 2013-03-26
117946 서비스 웅진 코웨이 이영미 2013-03-26
117939 생활가전 1st전자월드 김선광 2013-03-26
117935 통신 넷백신, 다날 이민주 2013-03-26
117933 유통 아이스타일24 지영식 2013-03-26
117932 기타 활 게임 김대영 2013-03-26
117931 휴대전화 알파통신

처리중

억울해요
최순득 2013-03-26
117930 생활가전 삼정전자 김중훈 2013-03-26
117927 기타 원더러너 박혜련 2013-03-26
117921 기타 엘리샹뜨 이지원 2013-03-26
117918 기타 액토즈소프트 임혜민 2013-03-26
117912 서비스 졸업증명서인터넷발급 문석현 2013-03-26
117901 생활용품 리틀베이비 박재신 2013-03-26
117897 생활용품 (주)리틀베이비 박재신 2013-03-26
117896 식음료 그린나래 이진영 2013-03-26
117895 통신 (주)스마텔 조래혁 2013-03-26
117894 기타 모두바이 김민아 2013-03-26
117891 기타 골프존쇼핑 김은철 2013-03-26
117890 휴대전화 쿨정보통신 김경미 2013-03-26
117889 기타 C&M(씨앤엠) 이대박 2013-03-26
117888 digital 현대홈쇼핑 옥민경 2013-03-26
117887 서비스 티켓몬스터 윤아룡 2013-03-26
117886 기타 네이버 카페 닥터맘 박병진 2013-03-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