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고발센터』는 대자연 창공의 활공하는 창의적『독수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소비자고발센터』는 대자연 창공의 활공하는 창의적『독수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72회
  • 작성일 : 13-02-13 18:11:40

본문

『소비자고발센터』는 대자연 창공의 활공하는
창의적『독수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똥은 더러운 것이라며 어린 자녀에게
똥을 못 싸게 하는 부모가 있다면 과연 어떤 부모지요?
 물론 『씨+ㅂ』이라는 단어가 여성의『생식기』를 지칭할 때는
마땅히 건전치 못하고 또 저속한 음란성 『금칙어』가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현재 국민의 문자생활과 언어활동에서는
그 『씨+ㅂ』이 단순히 불량성 여성의『생식기』로만 사용되는 것은
결코 아니거든요?
 폭 넓게 『씨+ㅂ어먹다.』등으로도 사용할 수가 있는 쓰임새가 많은 단어인데도
그 『씨+ㅂ』을 차단코자 모든 『씨+ㅂ』의 사용을 차단해버리면
『소비자고발센터』에『씨+ㅂ』의 사용이 있을 때
이 『씨+ㅂ』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나요?
 그리고 『소비자고발센터』에서는
과연 웃으며 살아야 될 건전한 사회에서
소비자의 고발과 고소의 행태가 권장할만한 바람직한 행위라고 보는지요?
 그래서 고발이라는 단어를『소비자고발센터』라는 기관의 명칭에 삽입해서
부르게 하는지요? 
 그야말로 『고발』이라면, 치가 떨릴 정도로 만인의 혐오스런 기피의 단어인데도
버젓이 기관의 명칭에 삽입을 시켜 사용하는 것은
현 사회적인 부조리 불법 및 그릇된 대상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척결의 차원에서 부득불하고 사용하는 것일 뿐입니다.
 만일 『고소』와 『고발』이 유쾌하지 못한 일이라고
『씨+ㅂ』처럼 『사용금지어』로 처리를 하면 어떨까요?
 진정 『소비자고발센터』는 『먹어 보지요』에 매이고 『씨+ㅂ』에 억매이는
그야말로 멀리 보지를 못하고 협소역의 좁은 폭에 갇혀 지내며 활동하는 지렁이가 아닌
대자연 창공의 창의적 『독수리』가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5511 기타 롯데백화점 전영준 2013-03-13
115510 휴대전화 nexon.com 김정란 2013-03-13
115509 생활용품 행복한안경 이요안나 2013-03-13
115508 생활가전 삼성전자 스타비투비 김지이 2013-03-13
115506 기타 슈즈레빗 오선혜 2013-03-13
115505 휴대전화 에스케이 한현주 2013-03-13
115504 생활용품 현대몰 강태구 2013-03-13
115503 휴대전화 씨티모바일 강승수 2013-03-13
115502 서비스 이레아이맘케어 박찬미 2013-03-13
115501 생활용품 스타일걸

처리중

환불
김한나 2013-03-13
115500 생활용품 하이마트

처리중

하이마트
whtjgml 2013-03-13
115499 휴대전화 이동통신특판대리점 고항진 2013-03-13
115498 휴대전화 겔럭시아커뮤니케이션 이지윤 2013-03-13
115497 기타 그림닷컴 김수정 2013-03-13
115496 생활용품 예진맘 강경미 2013-03-13
115495 식음료 영농조합 김정은 2013-03-13
115494 서비스 dbgo.com 박종상 2013-03-13
115493 통신 kslife 우병욱 2013-03-13
115492 기타 필웨이 판매자 원동훈 2013-03-13
115491 서비스 씨월드 노래클럽 박원종 2013-03-13
115490 휴대전화 레몬트리통신 이준엽 2013-03-13
115489 휴대전화 더스마트샵 박미영 2013-03-13
115488 기타 아베몰 황미희 2013-03-13
115487 자동차 쌍용자동차 정원식 2013-03-13
115486 휴대전화 ezdown 사이트 이종원 2013-03-13
115484 기타 클라라웨딩 채숙향 2013-03-13
115483 기타 지마켓 이지윤 2013-03-13
115482 생활가전 엘지전자 박현미 2013-03-13
115481 서비스 청소싹싹 김은필 2013-03-13
115480 서비스 BBODISK 민경업 2013-03-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