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산 대박통신, SK텔레콤 누구의 책임 입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구경산 대박통신 ] 경북경산 대박통신, SK텔레콤 누구의 책임 입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명희
  • 조회수 : 1,118회
  • 작성일 : 13-01-03 19:19:11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11월 sk에서 u플러스로 통신사를 이동 하였습니다.

이동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하여 문의를 드립니다.

경북 경산에 위치한 대박통신이라는 곳에서 폰을 구입하였습니다.

구입하기 한달전 대박통신에서 저번 통신사인 sk에 기계 미납금이 만원 정도 남아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한달후인 폰구입 당시 미납금이 있냐는 판매원의 질문에 전번달에 만원 정도 남아있다고 하셨는데 확인\해 보라고 말씀드렸더니 없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그런데 구입한지 한달후 요금이 이상해 문의해 보니 전번 통신사인 sk텔레콤에 미납금이 남아있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그래서 대박통신에 문의 드리니 판매점에 착오를 인정하고 전화를 준다고 말씀하시고는 연락이 없어서

3일이 지나 다시 연락을 드리니 그제서야 조금 더 기다려라는 말씀을 하시고 하루지나 송금해 주셨습니다.

하지만 송금금액이 부족하여 전화를 드리니 싸게 구입했으니 그것만 받아라는 말씀을 하시더군요

구입 당초 금액이 저렴한건 인정합니다.

하지만 저렴한 그 금액이기 때문에 구입한것이고 판매점의 실수를 소비자인 제가 왜 손해를 봐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처음에는 판매점의 실수를 인정하더니 다시 전화를 드리니 판매점에선 통신사에 조해를 했고 통신사에서 잘못 가르쳐 주었다고 하였습니다.  판매점에서는 더는 책임을 질수가 없다고 하셨어 다시 통신사인 sk에 문의를 드리니 판매점에서 말하길 제가 미납금이 없다고 해서 없는지 알았다고 저에게 책임을 넘겼습니다.

여기서 판매점의 실수인지 통신사의 실수인지도 모르겠고 서로 차액 부분은 해결해 줄수 없다고 하니 저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이런 경우 무조건 소비자가 손해를 봐야 합니까?

경북경산 대박통신 : 053-814-7011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6706 휴대전화 소액결제 다날 이지은 2013-03-19
116699 기타 다모아세이브 박영민 2013-03-19
116695 통신 LG유플러스 김은정 2013-03-19
116689 식음료 삼성제약 민은선 2013-03-19
116683 digital CJ-GLS 이민기 2013-03-19
116681 기타 영실업 최혜민 2013-03-19
116677 휴대전화 LGU+ 김성열 2013-03-19
116676 서비스 KT 곽진아 2013-03-19
116674 기타 cj오쇼핑 안은교 2013-03-19
116669 서비스 신한카드 임미숙 2013-03-19
116653 생활용품 더은 이재식 2013-03-19
116651 기타 미큐성형외과 김초희 2013-03-19
116649 기타 롯데국제물류 손은지 2013-03-19
116648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유민호 2013-03-19
116647 기타 에스디인터네셔널 이상훤 2013-03-19
116646 digital 삼성 김은숙 2013-03-19
116645 기타 항만 박성호 2013-03-19
116644 통신 모빌리언스 한점주 2013-03-19
116643 서비스 e편한이사 우수민 2013-03-19
116642 금융 삼성생명 조석동 2013-03-19
116641 생활가전 필그린월드와이드 조미영 2013-03-19
116640 생활가전 중고가전제품판매 권오일 2013-03-19
116639 기타 매거진

처리중

패키지
최광영 2013-03-19
116638 휴대전화 고질라,톰파일 천금성 2013-03-19
116637 기타 폴로홀릭 김송이 2013-03-19
116636 기타 더드레스샵

처리중

카드취소
박영란 2013-03-19
116635 서비스 이스턴베니비스 김기언 2013-03-19
116634 통신 LG U+ 이유경 2013-03-19
116633 기타 콩스타일 신새봄 2013-03-19
116632 기타 트로이슈즈 김나현 2013-03-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