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유에서 이물질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일동 후디스 ] 분유에서 이물질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나병식
  • 조회수 : 575회
  • 작성일 : 13-02-16 22:48:41

본문

12개월된 아기 아빠 입니다.

태어나서 부터 일동 후디스 분유를 쭈욱 먹여 왔는데요..

7개월로 접어 들면서 일동후디스 트루맘 프리미엄3단계 분유를 먹여 왔습니다.

작년 12월 분유를 타주려고 분유 스푼으로 몇번 퍼서 젖병에 담고 있는데 분유 안에

하얀 이물질이 보이는 겁니다. 순간 "이물질 인가" 하고 자세히 밨더니 왠 플라스틱

조가리 같은게 보이는 겁니다.

분유는 절반 정도 먹인 상태였구요.

아이가 분유를 한번 선택하면 다른걸로 바꾸기가 넘 힘들어서 하는수 없이 가까운 마트

에서 새 분유를 한통 사와서 다시 먹일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도 혹시나 해서 다음날 일동에 전화를 걸어 자초 지종을 설명하니 방문하여

확인을 해보신다고 말씀 하시더라구요.

방문해서 새분유 한통 주고는 이물질 나온 분유랑 이물질이랑 은 수거해가서 성분 분석을

해본다고 했습니다.

2주 정도면 결과 나올거라고 하더니 한달이 넘어서도 연락 한번 없었습니다.

일동에 다시 전화를 해서 어떻게 된거냐고 물었더니 담당자분께 연락 해 본다고 합니다.

잠시후 담당자라는 분이 전화 해서는 죄송하다며 결과 나왔다고 그러면서 분유는 재조 과정이

상당히 까다롭고 철저하기 때문에 이물질이 절대 들어갈수 없다고 합니다.

그말은 고객이 일부러 이물질을 분유속에 집어넣었다는 말밖엔 안된다는 겁니다.

분유속 이물질은 핫매트 본드라고 합니다.

발견 당시 사진으로 찍어 놓은게 있는데 이러한 모양을 어떻게 만들수가 있을까요..

이런걸 고객이 넣었다니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단지 솔직한 답변만을 원했는데 정말 실망 이었습니다,.

어떻한 과정을 거쳐서 그렇게 됐으며 분유에 포함되었는지 솔직한 답변을 원했는데 전혀

뜻밖을 대답에 당혹 스러웠습니다.

그러면서 분유는 정부에서 같이 관리하기 때문에 절대 이물질이 들어갈수가 없다고,,..

아이에게 먹이는 분유인데 어떻게 이럴수가 있는지 정말 화가 났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해야 좋을지 방법이 없는 겁니다.

오로지 제조 회사에서 솔직하지 못하면 개인이 뭘 어떻게 할수 있는 방법이 전혀 없는 겁니다.

먹는 음식..더군다나 어린 아기들이 먹는 음식 인데 좀더 심혈을 기울여 주었으면 했는데...

자신들의 잘못을 시인하고 뉘우치기 보다는 일단 모르쇠로 일관하는 일동의 태도에 많은 실망 입니다.

혹 이런일이 또 발생하지 말라는 법은 없습니다.

누구라도 이런일이 발생을 하면 슬기롭게 대처 하시길 바랍니다.

상황정리 잘하시고 사진 찍어 놓구요. 명함 확실히 받고 문서 작성 하시고요..

그리고 서로 공유 할수 있게 여러곳에 알리고...

이런 작은 노력이 있어야 조금이라도 바꿀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먹을거리 만큼은 속질해 지는 날이 왔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5320 식음료 g마켓 정현정 2013-03-12
115318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박고운 2013-03-12
115317 통신 엘지유플러스 김성민 2013-03-12
115313 통신 파일링 윤부영 2013-03-12
115309 휴대전화 sk텔레킹 최주화 2013-03-12
115308 서비스 대한항공 김민희 2013-03-12
115294 식음료 현대H몰 박영주 2013-03-12
115292 휴대전화 넥슨,SK텔레콤 강우철 2013-03-12
115290 휴대전화 구글Google 정승주 2013-03-12
115289 기타 에코 강은식 2013-03-12
115287 식음료 땡호프식당 고익환 2013-03-12
115284 기타 티머니 김나현 2013-03-12
115283 서비스 SK브로드밴드 김재학 2013-03-12
115282 기타 미니오렌지 김미선 2013-03-12
115281 서비스 도솔푸드 김현동 2013-03-12
115273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종훈 2013-03-12
115270 휴대전화 수원서부교회 이중호 2013-03-12
115268 기타 세븐멀티 임재화 2013-03-12
115265 식음료 농협하나로마트 초월 이건희 2013-03-12
115263 생활가전 대림도비도스 강진이 2013-03-12
115262 digital 올레 KT 키봇 홍인순 2013-03-12
115261 자동차 서유식 서유식 2013-03-12
115260 기타 마벨클럽 이정민 2013-03-12
115259 식음료 티켓몬스터 박상락 2013-03-12
115258 자동차 서유식 서유식 2013-03-12
115257 통신 CJ헬로모바일 장은미 2013-03-12
115256 기타 위니스타일 하정화 2013-03-12
115255 서비스 새부산가사원 김정미 2013-03-12
115254 생활용품 한진택배 김수진 2013-03-12
115253 기타 뉴욕스트리트 강소라 2013-03-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