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택스 쇼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NS홈쇼핑 ] 라택스 쇼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승균
  • 조회수 : 95회
  • 작성일 : 13-02-15 14:45:51

본문

라택스 소파 4인용을 구입한 소비자 입니다. 소파를 배달받고보니 좌우각각2인용 소파인데 높낮이가 틀리고가죽박음질선이 엉망이라서 사진을 찍고 ns홈쇼핑으로 이메일을 보낸 후 불량판정을 받아 교환했습니다.
그런데 교환후 좌우소파높이가 또다시 틀리고 박음질선이 불량이며 펄글라스테이블은 불량이 워낙 심해서
설치도 해보지도 못했고,그 후 반품을 요구했는데 반품도제대로 되지 않고 차일피힐 미루며 반품을해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ns홈쇼핑에 전화를 한 결과 상담원들은 죄송하다고만 하고 반품을 해주지 않고있습니다.
계속 전화했지만 상담원들은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고 담당자를 바꿔주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ns홈쇼핑을 고발합니다. 또한 환불조차 해주지 않고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홈쇼핑에서 구입하신 쇼파의 이상으로 무척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환불처리가 지연될 시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5853 서비스 한국전력 장복선 2013-03-14
115852 기타 DH상조 이규호 2013-03-14
115850 유통 대한통운택배 김지훈 2013-03-14
115839 기타 yes24 이은자 2013-03-14
115838 자동차 정비소 권도연 2013-03-14
115837 생활가전 나산전기 이정훈 2013-03-14
115836 휴대전화 kt 박현진 2013-03-14
115835 서비스 파일젬 조신훈 2013-03-14
115834 기타 istyle24 류권형 2013-03-14
115833 기타 엔씨소프트 갈종신 2013-03-14
115832 자동차 현대 이기철 2013-03-14
115831 통신 LG U+ 윤희태 2013-03-14
115830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윤영호 2013-03-14
115829 자동차 현대 이기철 2013-03-14
115828 기타 (주) 포넷 케이스 윤가희 2013-03-14
115827 digital 삼성전자 문성종 2013-03-14
115826 기타 아토세이프 김미영 2013-03-14
115822 기타 사기

처리중

사기범
복지현 2013-03-14
115821 휴대전화 구글 이은영 2013-03-14
115820 기타 고시클래스 최명숙 2013-03-14
115819 기타 GS홈쇼핑 백아롬 2013-03-14
115818 통신 핑키 진미정 2013-03-14
115817 식음료 멜라루카 조희나 2013-03-14
115816 통신 sk브로드벤드 정종환 2013-03-14
115812 기타 끌림365피부과 유세미 2013-03-14
115809 기타 보건복지부 노재원 2013-03-14
115808 기타 오케이아웃도어닷컴 신현섭 2013-03-14
115807 통신 넷마블 이강희 2013-03-14
115806 기타 완산구구청 남명숙 2013-03-14
115805 기타 cj몰 권영천 2013-03-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