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월 된 강아지를 분양 받았는데 9일되는 날 죽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애견 ] 2개월 된 강아지를 분양 받았는데 9일되는 날 죽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채민
  • 조회수 : 124회
  • 작성일 : 13-02-13 05:03:21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오산에 위치한 전태영 펫살롱에서 2월 3일 일요일
2개월 된 포메라니안 아기강아지를 분양받았습니다.
85만원을 카드결제 했구요.
2차 접종까지 했다는 말을 듣고 강아지를 데리고 왔습니다.
집에 오던 날부터 설사를 하던 아기 강아지 때문에 샵에 전화해서
물어봤는 데 환경이 변화하면서 스트레스를 받아 설사를 할수도 있다며
일주일정도 지켜보라고 했습니다.
문제는 일주일이 되는 날 강아지가 쓰러져 버렸습니다.
설사에 약한 감기기운이 있었습니다.
샵에서는 하루에 두번만 사료를 먹여도 된다고 했는데
병원에 가니 저혈당이라고 2개월 된 강아지는 무조건 하루 4번은 사료를 먹여야 한다고
샵에서 팔기위해서 그렇게 얘기한 거 같다고 했습니다.
병원에서 포도당 맞히고 온갖 검사를 다 했는 데 검사비용만 십만원이 넘게 나오고
원인은 찾지 못했습니다.
병원 가기전에 샵에 전화해서 강아지 쓰러졌다고 어떻게 해야되냐고, 연계된 병원 알려달라고 했는데
탈수 증상 때문일수도 있다며 물을 먹여보라고 분양해간 사람 잘못이라고 했습니다.
강아지가 태어나서 접종을 했다면 건강수첩이 있었을 텐데 보여주지도 않았으며
입양계약서에 대한 내용은 얘기조차 없었습니다.
일반 가정집에서 받은 것도 아니고 믿을 수 있는 샵에서 분양 받은 건데 설사하고 아팠던 아기 강아지를
입양보내고 그 어떤 서류처리도 하지 않은 전태영 펫살롱을 고발합니다.
애완동물판매업에 관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서
입양한 이후 15일 내에 강아지의 건강에 문제가 생기면 입양업체가 책임지도록 되어 있다는 데
처음 분양 받는 거라 지금에서야 인터넷 찾아보고 주위에 자문을 구해 본 후에야 알게 되었습니다.
아기강아지가 죽은 것도 속상한데 입양을 보낸 전태영 펫살롱 측의 행동이
더 화가나고 속상합니다. 꼭 해결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강아지를 분양받으시고 바로 병이 발생하여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현행 소비자분쟁해결 기준에는 구입 후 15일 이내 질병 발생시 판매업소(사업자)가 제반비용을 부담하여 회복시켜 소비자에게 인도하도록 명시되어 있으며 업소 책임하의 회복기간이 30일을 경과하거나 판매업소 관리중 폐사시는 동종의 애완동물로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하도록 되어 있으며 동물보호법에 근거하여 동물판매업자로 등록하지 않은 경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을 준수하지 않은 경우에 대해서는 판매업소 관할관청에 행정조치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5914 기타 번개장터 김솔이 2013-03-15
115913 생활가전 LG전자 이미숙 2013-03-15
115898 기타 울산 가가스튜디오 이채원 2013-03-15
115894 기타 딘트스타일

처리중

문의
김호숙 2013-03-15
115892 기타 티켓사마 노희명 2013-03-15
115891 기타 두빛나래

처리중

도서환불
배윤정 2013-03-15
115890 기타 노리샵

처리중

환불문제
김동화 2013-03-15
115889 생활가전 11번가 임지훈 2013-03-15
115888 생활가전 KT 올레 이은정 2013-03-15
115887 생활가전 LG U+ 조희원 2013-03-15
115886 서비스 드로이얀온라인 박기원 2013-03-15
115885 기타 예이블예이치 장미화 2013-03-15
115884 생활용품 GS홈쇼핑 이종호 2013-03-15
115883 생활용품 GS홈쇼핑 이종호 2013-03-15
115882 자동차 zf코리아 하원호 2013-03-15
115881 자동차 zf코리아 하원호 2013-03-15
115880 기타 GS홈쇼핑 박은희 2013-03-14
115872 기타 (주)지은21 김선우 2013-03-14
115860 기타 BSX 정은재 2013-03-14
115859 생활용품 (주)벨라 (잇슈) 정숙자 2013-03-14
115858 서비스 resortM 조성일 2013-03-14
115856 기타 탑고시텔 설수환 2013-03-14
115855 기타 KGB택배 김은석 2013-03-14
115853 서비스 한국전력 장복선 2013-03-14
115852 기타 DH상조 이규호 2013-03-14
115850 유통 대한통운택배 김지훈 2013-03-14
115839 기타 yes24 이은자 2013-03-14
115838 자동차 정비소 권도연 2013-03-14
115837 생활가전 나산전기 이정훈 2013-03-14
115836 휴대전화 kt 박현진 2013-03-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